- 한국산 쌀의 맥주 부원료로서의 특성
- Quality Characteristics of Korean Rice as Brewing Adjunct
- ㆍ 저자명
- 이원종,조미경,정구민,Lee. Won-Jong,Cho. Mi-Kyung,Chung. Koo-Min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95년|27권 4호|pp.516-519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국내에서 생산된 쌀 6품종의 맥주제조특성을 국내 및 미국의 맥주회사에서 사용되는 쌀과 비교해 볼 때 국내 쌀의 수분함량은 $11.4{sim}12.6%$로 미국 맥주회사에서 사용되는 쌀의 수분함량 10.7%보다 높았다. 장립종(long grain)이며 Indica품종인 IR36은 전분량이 적으나 단백질 함량이나 amylose함량이 높았다. 맥아 60%에 쌀 40%를 혼합하여 맥즙을 제조한 결과 색, 점도, pH, 수용성 단백질, 추출물함량(% extract), 당의 소성에서 Indica품종은 Japonica품종과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쌀로 제조된 맥즙은 수용성 단백질, pH, 점도 등에서는 미국산 쌀로 제조된 맥즙과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나 추출물함량은 약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쌀을 혼합하여 제조한 맥즙의 glucose와 maltose함량은 맥아만으로 제조된 맥즙보다 더 낮았다.
Seven Korean milled rice samples (5 Japonica, 1 Indica, 1 Commercial) were used to compare the quality of brewing adjunct with that of U.S. IR36(Indica) sample was classified as having higher amylose and protein content and lower starch content than Japonica samples. IR36 sample did not differ from Japonica samples in wort color, wort viscosity, soluble protein, percent extract and sugar composition when it was used as brewing adjunct. Korean milled rice samples did not differ from U.S. sample in soluble protein, wort pH, wort viscosity, but lower in percent ex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