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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공학 이용한 세기의 신약개발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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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공학 이용한 세기의 신약개발경쟁 치열
저자명
현원복,Hyeon. Won-Bok
간행물명
과학과 기술
권/호정보
1995년|28권 8호|pp.75-79 (5 pages)
발행정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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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최근 미국의 생명공학 기업인 암젠사가 이른바 "비만유전자(OB gene)"의 독점 사용권계약을 맺기위한 보너스로 이 유전자 발견자와 기관에게 2천만달러 (약1백60억원)라는 거액을 선뜻 지불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록펠러대학 하워드 휴즈의학연구소의 분자유전학자 제프리 프리드만(Jefferey Friedman)과 그의 동료과학자들이 1994년 말 발견,복제에 성공한 쥐의 "비만증 유전자"는 돌연변이를 할때 쥐에게 심각한 유전적 비만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다시 인간에게서도 이와 비슷한 유전자를 발견했는데 만약에 쥐의 경우와 같은 작용을 한다면 미국 인구의 3분의 1을 포함하여 전세계의 1억이 훨씬 넘는 비만증 환자들을 쉽게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암젠사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