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국제쌀가격 상승전망 - 미농무성 예측, 고품질 쌀시장 혼란우려
- ㆍ 저자명
- 한국농약공업협회
- ㆍ 간행물명
- 농약정보
- ㆍ 권/호정보
- 1996년|17권 5호|pp.76-76 (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작물보호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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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통상 매스컴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식품중 잔류농약, 항생물질이나 방사선 조사식품에서 대한 우려를 많이 하고 있다. 그러나 식품과학적 측면에서 이와같은 오염물질에 의한 위해발생 가능성은 별로 높지않다. 오히려 우리가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가가하고 있는 식품중 미생물의 증식이나 영양적 불균형이 더 큰 위해발생 요인이다." "발생가능한 모든 위해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분만 아니라 국민건강상 더 큰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은 단순히 적은 가능성일 뿐인 위해발생에 더 관심이 많고, 그 실익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현실상황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아 식품위생행정에 대한 불신이 증폭되고 있다. " 최근 산국식품연구원의 송인상 박사는 한국농촌의학회지를 통해 발표한 $ulcorner$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과제들$lrcorner$이란 주제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식품위생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과학적인 지식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교육과 홍보의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주요내용을 발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