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PSE, RSE, RFN, DFD 돈육의 육색과 보수력에 관한 연구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PSE, RSE, RFN, DFD 돈육의 육색과 보수력에 관한 연구
  • Color and Water Holding Capacity of PSE, RSE, RFN and DFD Pork
저자명
김천제,박홍양,정영철,강종옥,이창현,이의수,Kim. Cheon-Jei,Park. Hong-Yang,Jung. Young-Chul,Kang. Jong-Ok,Lee. Chang-Hyun,Lee. Eui-Soo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1997년|29권 6호|pp.1138-1143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PSE, RSE, RFN 및 DFD돈육의 육질에 따른 보수력 , 가열감량, 드립 감량 및 단백질 용해성을 측정하였으며 드립감량과 육색 및 보수력과의 상관도를 조사하였다. 압착법에 의한 보수력은 도축직후 $58.36{pm}12.75%$이었으나 24시간후 $45.54{pm}9.33%$로 감소하였으며 3일간 저장후의 드립 감량은 평균 $7.02{pm}2.98%$로 나타났다. 또한 단백질 용해성은 평균 10.46 mg/mL이었다. 육질에 따른 압착법에 의한 보수력은 도축직후 PSE육 49.08%, DFD육 66.50%이었으며 , RSE육(55.24%)과 RFN육(64.03%) 사이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다. 도축24시간후의 보수력은 PSE육 39.56%, DFD육 56.56%이었으며 PSE육과 RSE육 사이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0.05). 드립방량은 PSE육(11.18%)과 RSE육(9.30%)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RFN육과 DFD육은 각각 5.34%와 3.73%,로 나타나 각 육질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인정되었다(p<0.05). 가열감량은 DFD육(25.1%)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고 나머지 육질 그룹간에는 뚜렷한 차이가 없었으며, 염용성 단백질 용해성은 PSE육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L^*(lightness)$값과 드립감량과의 관계에 있어서 $L^*-$값이 증가할수록 드립감량은 증가하였으며(r=0.61), 보수력과 드립감량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24시간후 측정된 보수력과의 상관도(r=-0.52)가 도축직후 측정된 보수력과의 상관도(r=-0.47)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meat color and water holding capacity (WHC) characteristics of PSE, RSE (reddish-pink, soft, exudative), RFN (reddish-pink, firm, non-exudative) and DFD pork quality, also the relationship of lightness $(L^*-value)$ and WHC to drip loss were examined. When WHC in M. longissimus dorsi muscle by filter paper press method was measured at 45 min postmortem (45 min p.m.), DFD meat indicated the highest WHC, RSE and RFN pork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p<0.05). WHC measured at 24 hr postmortem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RSE and RFN pork (p.0.05). Drip loss (%)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four quality group, but cooking loss (%) of PSE, RSE and RFN pork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except DFD. PSE pork indicated the lowest salt soluble protein solubility. The correlation between drip loss and $L^*-value$ was r=0.61, drip loss increased with increasing $L^*-value$. Also drip loss were moderately correlated with $WHC_{4.5;min;p.m.}$ (r=-0.47), with $WHC_{24;hr;p.m.}$ (r=-0.52). When drip loss was predictable from $L^*-value$ and WHC, $L^*-value$ was superior to evaluation by W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