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처리 조건이 포도즙의 착즙 수율 및 품질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김재식,김성희,이원근,편재영,육철,Kim. Jae-Sik,Kim. Sung-Hee,Lee. Won-Keun,Pyun. Jae-Young,Yook. Cheol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99년|31권 5호|pp.1397-1400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충북 영동 지역에서 수확된 포도(Campbell Early)의 가열조건에 따른 착즙수율, 맛 색도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60^{circ}C$ 이하의 온도에서 가열 처리한 후 포도를 착즙한 경우에는 착즙수율이 60% 이하로 낮았으나, $80{cim}90^{circ}C$에서 $20{cim}30$분간 가열하고 착즙한 경우에는 수율이 75% 이상이 되었고, 맛과 색깔도 가장 좋게 나타났다. 반면 $100^{circ}C$에서 30분 가열한 경우에는 이취가 발생하였고, 포도즙의 색깔도 적색이 아닌 암갈색 계열로 바뀌었다. 또한 당도와 산도가 각기 다른 포도를 $80^{circ}C$에서 30분간 가열한 후 착즙하였을 때 포도의 당도가 $14^{circ}Brix$ 이상이면서 당도와 산도의 비(당도/산도)가 20 이상인 포도즙이 가장 맛이 좋게 평가되었다.
The grape juice was found to have a good quality when grape was pressed after heating at $80^{circ}C$ for 30 min. The extraction yield of juice from grape was above 75%(v/w). The yield was lower than 60% when grape was heated below $60^{circ}C$, although the taste was good. But when grape was overheated, for example, at $100^{circ}C$ and pressed, the grape juice had dark brown color and showed off-flavor. The grape juice of which sugar content was above $14^{circ}Brix$ and the ratio of sugar content to total acidity was over 20 was found to have the best quality to dr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