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산 생성 감소 및 단일군항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하이브리도마의 유가배양
- ㆍ 저자명
- 이은열,김희숙
- ㆍ 간행물명
- 생명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99년|9권 3호|pp.293-299 (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생명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하이브리도마 세포 배양을 통한 단일 군항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배양환경에 의해 유해 대사산물 생산이 어떤 식으로 변화되는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세포성장과 단일 군항체 생산을 저해시키는 대사물질 중에 하나인 젖산의 생성을 줄이기 위해, 포도당의 젖산으로의 전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에 대해 연구하였다. 초기 포도당 농도가 높을수록, 세포 성장이 빠를 수록 젖산으로의 전환율이 커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세포농도에 따른 비성장속도 변화에 대한 모델식을 기초로 하여 포도당 소비속도만큼 포도당을 공급하는 유가배양을 통해 젖산 생성을 19% 감소시켰고, 적분세포 농도 증가를 통해 단일군항체 생산성을 41% 향상시킬 수있었다.
Accumulation of toxic waste byproducts in hybridoma culture can limit cell growth and monoclonal antibody (MAb) productivity, and one of the major toxic metabolites is lactate produced via glycolytic pathway of glucose metabolism. The factors affecting the glucose to lactate conversion rate were investigated. The conditions of high initial glucose concentration and high growth rate stimulated glucose to lactate conversion rate. The glucose-controlled fed-batch culture was investigated, and 19% reduction in lactate formation and 41% enhancement of MAb titer could be achieved by fed-batch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