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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종 한국산 식용식물의 세포독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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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종 한국산 식용식물의 세포독성 연구
  • A Study of Cytotoxicity from Some Korean Edible Plants
저자명
정하숙
간행물명
한국조리과학회지
권/호정보
1999년|15권 2호|pp.108-113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조리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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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참마(Dioscorea japonica Thunb.), 달개비(Commelina communis L.) 전초, 하늘타리(Trichosanthes kiri1owii Max.) 및 둥굴레(Polygonatum odoratum var. Plurifloum Ohwi) 뿌리의 MeOH 추출물과 petroleum ether/diethyl ether 및 EtOAc 가용성 용매분획물을 인체 폐암 및 난소선암세포주에 적용하여 암세포주 성장율을 측정하였다. 실험 결과 하늘타리 뿌리의 MeOH 추출물이 인체 폐암 및 난소선암세포주에 대해 모두 강한 성장억제를 보여주었으며 40$mu extrm{g}$/ml의 농도에서 30% 이하의 성장율을 나타내었다. 다음으로 용매분획물에 대한 세포독성은 하늘타리의 EtOAc 가용성 분획물에서 폐암과 난소선암세포주에 대한 성장억제율이 30% 이하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참마의 EtOAc 가용성 용매분획물이 인체 폐암세포주에 대하여 30% 이하의 높은 성장억제를 나타내고 있다. 그밖에 달개비 전초의 EtOAc 가용성 분획물이 인체 폐암세포주에 대해 30%에서 60%의 성장율을 나타내고, 둥굴레 뿌리의 petroleum ether/diethyl ether 및 EtOAc 분획물이 인체 난소선암세포주에 대해 동일한 정도의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한국산 야생식용식물로 부터 세포 독성작용을 갖는 새로운 식품 개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이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로서 폐암 및 난소선암세포주에 대한 세포독성 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 하늘타리 및 참마의 EtOAc 용매 세분획물을 이용하여 활성이 높은 순수 물질을 분리하므로 추후 새로운 항암활성 물질 연구를 위한 후보식물로서의 개발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기타언어초록

Natural products derived from not only medicinal but edible plants have been used as sources of folk remedies and other useful materials, like as appetizers, health supplements and food additives. A short-term in vitro biomarker assay was accompilshed to assess cytotoxic activity on the human lung and ovary adeno cancer cell lines based on sulforhodamine B (SRB) method. As a result, the EtOAc soluble fractions from Trichosanthes kirilowii Max. and Dioscorea japonica Thunb. showed potent cytotoxicity as a below 30% of growth ratio of cancer cell at a concentration of 40 $mu extrm{g}$/ml on lung and ovary adeno cancer cell lines, and lung cancer cell line, respectively. Cytotoxic activity present in plant extracts appear to be promising candidates as functional foods among Korean wild edible plants, and further studies are warra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