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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에서 아메리카잎굴파리(Liriomyza trifolii)의 발생소장, 가해특성과 품종에 따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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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에서 아메리카잎굴파리(Liriomyza trifolii)의 발생소장, 가해특성과 품종에 따른 피해
저자명
박종대,이호범,김선곤,김도익,박인진,김상철,김규진
간행물명
한국응용곤충학회지
권/호정보
2000년|39권 3호|pp.141-147 (7 pages)
발행정보
한국응용곤충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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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봄재배 국화에서 아메리카잎굴파리 성충은 5월 상순부터 황색 끈끈이트랩에 유인되기 시작하여 7월중순까지는 발생량이 많고 7월하순부터 수확기까지는 비교적 밀도가 낮았고 가장 발생량이 많은 시기는 6월중순~하순이었다. 유충의 밀도는 5월하순부터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7월상순에 가장 높았고 이후부터는 급격히 감소하여 절화를 생산하는 시기에는 밀도가 가장 낮았다. 가을재배에서는 봄재배에 비하여 셩충의 유인수는 비교적 낮은 수준이었으나 9월하순 10월중순에 유인량이 비교적 많았고 유충의 밀도변화도 수확기까지 성충과 비슷한 경향이었다. 정식후 국화 생장에 따른 피해엽율의 변화는 봄재배에서 4주째부터 피해엽이 나타나지 시작하였으며 5주째까지는 피해엽율이 비교적 낮았으나 6주째부터는 70% 이상으로 급격히 증가하여 수확기까지 계속되었다. 국화 품종에 따른 아케리카잎굴파리에 의한 피해엽율은 대국에서는 수방력이 초기에 피해가 약간 낮게 나타났지만 후기에는 조사된 모든 품종에서 45% 수준으로 높았고, 소국에서는 사티니스가 21.3%로 리건, 카산드라 등의 50% 수준보다 낮았다. 본 시험에서 검정된 국화품종은 모두 국화의 생장과 함께 피해엽이 증가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population changes of Liriomyza trijolii (Burgess) on chrysanthemum and its relationship to plant growth and damages. In spring culture of chrysanthemum, L. trifolii adults begun to be attracted by the yellow sticky trap from early May and maintained high population until the middle of July. Larval density increased gradually from late May and reached peak in early July. In autumn culture, the population density of adult was lower than that of spring culture but the number of adult was great in late September and the middle of October. This trend was similar to that of larval stage. Damaged leaves by larva could be found from 4 weeks after transplanting and its rate was low until 5 weeks but increased abruptly after 6 weeks and maintained 70% level until flowering stage in spring culture. Damaged leaves increased with plant growth in some varieties tested in this experi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