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연소합성법에 의한 여러 가지 섬유상 및 입상 탄화물의 제조
- ㆍ 저자명
- 방환철,윤존도,Bang. Hwan-Cheol,Yun. Jon-Do
- ㆍ 간행물명
- 한국재료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0년|10권 5호|pp.343-349 (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재료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자전연소합성(SHS)법을 이용하여 탄소섬유와 티타늄, 지르코늄, 니오븀, 규소, 붕소, 중석, 몰리브덴의 분말로부터 여러 가지 섬유상 탄화물의 합성을 시도하였다. 티타늄과 지르코늄은 예열없이, 그 이외의 경우는 전기로 또는 화학로를 사용하여 예열하여 반응을일으킨 결과, TiC, ZrC, NbC, SiC, $B_4$C, WC,$ Mo_2$C 의 순수한 탄화물의 형성되었다. TiC, ZrC, NbC 및 $B_4$C 탄화물의 형상은 속의 빈 섬유상이었고, SiC는 보다 작은 입자와 미세 휘스커로 이루어진 섬유상을 하고 있었고 WC와 $Mo_2$C 는 비섬유상을 하고 있었다. 여러 가지 형상의 원인에 대하여 합리적 설명을 시도하였으며 정성적 메카니즘을 제안하였다.
Fabrication of various carbide fibers from carbon fibers and elementary powders of Ti, Zr, Nb, Zi, W, B, and Mo by self-propagating high temperature synthesis was attempted. It was found the almost pure phase of TiC, ZrC, NbC, SiC, $B_4$C, and $Mo_2$C carbides were successfully produced. The three types of morphologies were ob-served, TiC, ZrC, NbC, and $B_4$C had a hollow-type fibrous shape. SiC had fiber shape consisting of smaller particles and fine whiskers. WC and $Mo_2$C had non-fibrous shapes. The reason for the different morphologies was explained. The formation mechanism of hollow fibers was sugge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