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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류를 첨가한 전통고추장의 숙성중 이화학적 특성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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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류를 첨가한 전통고추장의 숙성중 이화학적 특성 변화
  • Effect of Condiments on th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of Traditional Kochujang during Fermentation
저자명
김동한,이정성,Kim. Dong-Han,Lee. Jung-Seung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1년|33권 3호|pp.353-360 (8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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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전통 고추장의 품질개선과 기호성 향상을 위하여 마늘과 양파를 $0{sim}6%$ 첨가하여 고추장을 제조하고 22주간 숙성시키면서 이화학적 변화를 검토하였다. 고추장의 수분은 숙성 중에 증가하고 총질소는 감소하였다. 고추장의 pH와 적정산도의 변화는 마늘 또는 양파 첨가로 적었다. 고추장의 총당은 숙성 $2{sim}4$주 사이에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환원당은 숙성 2주 경에 높았고 마늘 첨가량이 높을수록 숙성 후기에 환원당의 감소는 적었다. 알콜은 숙성이 진행되면서 증가하였고, 양파 첨가량이 증가할수록 증가하였다. 아미노태와 암모니아태 질소는 숙성 6주까지 증가하였으며, 마늘이나 양파의 첨가 농도가 증가할수록 아미노태 질소는 증가하였고 암모니아태 질소는 감소하였다. 고추장의 Aw는 숙성중에 근소하게 감소하였으나 점조성은 숙성 18주까지 증가하였다. Aw와 점조성은 양념류 첨가의 영향이 적었으나 색도는 이들의 첨가로 L값이 낮아지고 a 와 b 값이 높아 색상이 진해졌다. 22주간 숙성시킨 고추장의 종합적인 관능치는 마늘$2{sim}4%$ 첨가가 양호하였다.

기타언어초록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of kochujang prepared with addition of garlic and onion, were investigated for 22 weeks of fermentation to obtain information on improving the quality of traditional kochujang. Moisture contents of kochujang increased during fermentation, but total nitrogen contents decreased slightly. The pH and titratable acidity of kochujang changed a little by addition of garlic or onion. Total sugar contents of kochujang decreased rapidly after 4 weeks, but reducing sugar contents increased until 2 weeks of fermentation. As the ratio of garlic increased, reducing sugar contents decreased. Ethanol contents increased during fermentation as mixing ratio of onion increased. Amino nitrogen contents of kochujang increased as mixing ratio of garlic or onion increased, but ammonia nitrogen contents decreased. Water activities of kochujang decreased slightly during fermentation, but consistency increased until 18 weeks. The color values of garlic or onion added kochujang were low in the L-values, but a- and b-values increased. Results of sensory evaluation showed garlic added$(2{sim}4%)$ kochujang were more acceptable than onion added kochujang due to more favorable taste and flav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