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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미채 첨가가 김치의 숙성중 품질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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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미채 첨가가 김치의 숙성중 품질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박우포,조용범,이승철,김정목,이미정
간행물명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권/호정보
2001년|30권 5호|pp.834-838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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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칼슘함량이 높은 녹미채를 넣은 김치를 만들고 1$0^{circ}C$에서 숙성하면서 pH, 적정산도, 환원당, 총균수, 유산균수 및 관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녹미채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pH가 높은 것은 김치의 숙성 5일에서 15일 사이였으며, 그 이후로는 시험구간에 차이가 크지 않았다. 녹미채를 첨가한 김치의 적정산도는 대조구보다 낮았으며, 0.1%를 첨가한 시험구가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김치의 적숙기로 생각하는 적정산도 0.6~0.8%를 기준으로 본다면 0.1% 첨가구는 2~3일 정도 적숙기를 연장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험구는 숙성 10일부터 다른 시험구에 비하여 높은 환원당 함량을 유지하였는데, 이는 적정산도의 증가가 다른 시험구에 비하여 낮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치를 담근 직후부터 숙성 2일째까지 녹미채를 첨가한 김치의 유산균수가 대조구에 비하여 현저히 낮았으나 10일 이후에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숙성 5일째인 김치의 색, 냄새 및 맛을 평가한 결과 대조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녹미채를 0.1% 첨가한 시험구는 대조구보다 점수는 낮았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기타언어초록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boiled-dried fusiforme for making kimchi, it was added as 0.1, 0.3 and 0.5% to brined Chinese cabbage by weight, respectively. Quality characteristics such as pH, titratable acidity, reducing sugar content, microbial loads were measured. Titratable acidity of 0.1% treatment showed a retarded increase compared to other samples, and maintained a higher reducing sugar content. Lactic acid bacteria numbers of boiled-dried fusiforme added kimchi were lower approximately by 2 log$_{10}$ CFU/mL after 10 day, which value was almost same as the control group. A 0.1% treatment of boiled-dried fusiforme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s compared to the control in sensory eval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