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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환에 관한 연구 -독일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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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반환에 관한 연구 -독일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저자명
노문자
간행물명
한국도서관 정보학회지
권/호정보
2001년|32권 2호|pp.21-57 (37 pages)
발행정보
한국도서관정보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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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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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ASEM기간동안 김대중 대통령과 프랑스 시라크 대통령은 1998년 미테랑 대통령이 반환하기로 약속한 외규장각도서의 반환에 관한 문제에 관해 회의를 가졌다. 회의의 결과는 뜻밖에도 우리측이 원하는 무조건적인 반환이 아닌 등가등량 교환 원칙이었다. 이 결과를 놓고 우리나라 학계와 시민들의 반발이 만만치가 않다. 문화재반환이란 고대 역사 이래로 정치적 경제적, 역사적, 문화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뒤엉킨 풀리지 않은 미묘한 문제중의 하나다. 독일이 통일되고 소련연방이 해체된 후 독일과 러시아는 우리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세계 2차 대전 중에 서로 빼앗아간 문화재반환, 그 중에서도 도서관장서의 반환에 관한 협상을 시작했다. 독일과 러시아가 정부와 도서관전문가 차원에서 여러 차례의 협상을 했지만 소련연방에서 독립한 리투아니아와 게오르기아의 사례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결과를 내놓지 못한 상태이다. 물론 우리나라와 프랑스의 도서반환협상문제는 독일과 러시아의 협상과는 그 역사적 배경이 분명히 다르지만 도서반환이란 주제는 동일하기 때문에 이들 두 나라가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가는 우리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기타언어초록

During the ASEM(Asian-Europe Meeting) the president Kim Dae-jung have a conference with France president Jacques Chirac about the Waikyujanggak book restitution which the president Mitterand promised in 1993. The results of conference, equivalence of quality and quantity, have stirred up Korean public sentiment. The restitution of cultural asset is a very subtile problem in all of the country. The united Germany and from the Soviet Union dismantled Russia also have begun to discuss the library book restitution. These two countries had plundered library books each other during the World War II. To resolve the issue Germany and Russia are having several Round Table at governmental level and library expert level. However except Lituania and Georgia three are not many successful outcomes. This study based on the process of the book restitution the Germany and Russia being under way. Though our historical background is different from these two countries, we have a same prob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