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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사백신 중화항체 지속률과 부작용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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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뇌염 사백신 중화항체 지속률과 부작용에 대한 연구
저자명
손영모,박지호,이진수,노혜옥,기모란,최보율,김영호,Sohn. Young Mo,Park. Ji Ho,Lee. Jin Soo,Roh. Hye Ok,Ki. Moran,Choi. Bo Yul,Kim. Young Ho
간행물명
소아감염
권/호정보
2001년|8권 2호|pp.150-159 (10 pages)
발행정보
한국소아감염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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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 적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 뇌조직 유래 Nakayama주 사백신 접종 방법의 의학적 타당성을 알아보고자 접종 실태와 부작용 발생 양상과 빈도를 조사하고 추가 접종 방법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중화항체 지속률을 조사하였다. 방 법 : 15,487명의 접종아를 대상으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조사하였고 초등학교 학생 2,277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록부와 설문지조사를 통하여 접종실태와 이상반응 발생 빈도를 확인하였으며 접종기록이 일치하는 31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중화항체 검사를 시행하였다. 검사는 United States Armed Forces Research Institute of Medical Science/Department of Virology, Bangkok(USAMC-AFRIMS)에서 시행되었고 50% 플라크 감소를 기준으로 1 : 10 이상을 양성으로 하였다. 결 과 : 건강기록부에 의한 초등학생 2,277명의 접종률은 47.5%였으나 설문지 조사에서는 접종률이 93.5%로 큰 차이가 있었다. 건강기록부에 나타난 취학 전 접종률은 남자 48.5%, 여자 46.4%로 차이가 없었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일본뇌염의 접종 횟수도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예방접종 여부가 건강기록부와 설문지 조사 결과가 일치하는 경우는 95년과 96년에 모두 접종 받았다고 응답한 경우만 75.6%로 높았고 그 외에는 일치도가 낮았다. 일본뇌염 예방접종 장소는 학교가 60.1%로 가장 많았고 그 외 보건소가 25.1%, 병 의원 14.1% 순이었다. 1995년 5~6월 사이 서울 소재 보건소에서 15,487명을 대상으로 일본뇌염 사백신을 접종한 후 0.13%에서 이상반응이 발생하여 의료 기관을 방문하였으며 이 중 57%는 고열 때문이었고 1례에서 접종 후 3분만에 실신 발작이 있었다. 전체 접종자의 0.02%에서 심한 두드러기 반응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였으며 0.03%에서 두통 및 구토 등으로 의료 기관을 다시 찾았다. 1996년 봄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상반응 설문지 조사에 의하면 주사 부위 발적이 17.4%, 주사 부위 동통이 14.8%, 발열 4.3%였고 그 외에 두통, 구토, 반점 등이 관찰되었다. 초등학생 311명 중 일본뇌염 접종력 조사에서 마지막 접종 후 6개월이 경과한 경우(1군)가 155명, 접종 후 18개월이 경과한 경우(2군) 104명, 30개월이 경과한 경우(3군)이 45명, 42개월이 경과한 경우(4군)가 7명이었다. 이들의 항체 양성률은 1군이 98.1%(152/155), 2군이 99.0%(103/104), 3군이 95.6%(43/45), 4군이 71.4%(5/7)로 양성률에 있어서 각 군간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현재 격년으로 시행하고있는 일본뇌염 사백신 추가 접종은 시기를 늘려 시행하여도 항체 지속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 We need to reconsider booster vaccination schedule of Japanese encephalitis vaccination. To do that we evaluate the long-term immunogenicity and the incidence of adverse events with inactivated mouse brain derived Nakayama Japanese encephalitis vaccine. Methods : We tested neutalizing antibody for 311 elementary school students by plaque reduction neutralizing test(PRNT) at USAMC-AFRIMS(United States Armed Forces Research Institute of Medical Science/Department of Virology). We evaluated vaccine related adverse events by spontaneous reporting prospectively among 15,487 vaccinees who were vaccinated at public health center and 2,277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were immunized previously by a questionnaire and school health record. Results : According to the time interval from the last booster injection of 311 children, PRNT antibody titers gradually decreased as the interval increased; 239 mIU/mL, 188 mIU/mL, 134 mIU/mL, 49 mIU/mL each at 6, 18, 30, 42 months after the last booster injection. The seropositivity rates were 98%, 99%, 95.6%, 71.4% each at 6, 18, 30, 42 months after the last booster injection. There were 21(0.13%) cases with systemic reactions among 15,487 vaccinees who had visited the hospital by prospective passive reporting system at public health center. According to the questionnaires and school health records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local induration and pain were 17.4% and 14.8%, respectively. Systemic reactions including fever, vomiting, rash were reported in few cases. Conclusion : Biannual booster vaccination that has been recommended so far should not be necessary. Surveillance for adverse events with inactivated mouse brain derived Nakayama vaccine should be strengthened to better assess the number of cases and reactions associated with immun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