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초등학교 4, 5, 6학년의 아침식사 유형과 기호도 조사
- A Study on Breakfast Patterns and Preference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in Inchon Area
- ㆍ 저자명
- 조우균,박희옥,김순미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2년|15권 1호|pp.50-57 (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영양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인천광역시 4, 5, 6학년을 400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유형과 기호도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매일 밥과 반찬을 먹는 비율(42.6%)이 가장 많았고 아침을 거르는 경우(14.0%)가 다음으로 많았다. 아침식사로 빵, 시리얼, 죽을 포함한 다른 유형은 드물게 나타났다. 또한 아침으로 먹고 싶다고 답한 아침식사의 유형도 밥과 반찬을 가장 선호하였으며 이는 아동들이 아침으로 밥과 반찬을 실제로 가장 많이 먹고 있으면서도 밥에 대한 선호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침을 굶는다고 답한 경우는 아침에 일어나서 등교할 때까지의 시간이 유의적으로 짧기 때문으로 (p<0.05)따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려주면 아침식사의 결식율을 낮출 수 있겠다. 이상으로 아침식사는 영 양적이고 시간에 부담이 없이 먹을수 있는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며 밥과 반찬에 대한 선호도가 아주 높음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breakfast patterns and preference with 380 elementary school student in Inchon city using questionnaires. As a result, the subjects were mostly eaten steamed rice with other side dishes and also expected Korean-style steamed rice as a breakfast. The main reason of skipping meal was lack of time. Gruel, bread, cereal, noodle were hardly selected as a breakfast. BMI(body mass index) and Broca index were normal range. Therefore, these results need to provide nutritional education for the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reflect the patterns of breakfast through importance and d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