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미성숙 난자의 vitrification 동결시 발생단계별 생존성과 체외발생율을 알아보고자 난자를 0, 10, 14 및 20시간 성숙배양시킨 후 vitrification 동결 융해 후의 체외발생율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0, 10, 14 및 20시간 성숙배양시킨 난자를 vitrification 동결보존 후 MR 단계로의 발생율은 각각 33.3%, 55.0%, 68.3% 73.3%였으며, diploid로의 발생율은 26.7%, 21.7%, 6.7%, 1.7%로서 대조군의 M II 단계의 78.2%에 비해 낮게 나타났으나 diploid단계의 3.6%에 비해서는 높게 나타났다. 2. 미성숙 난자를 0, 10, 14 및 20시간 성숙배양 시킨 후 vitrification 동결 응해 후의 생존율은 각각 38.0%, 30.0%, 20.0% 및 12.0%로서 비동결 대조군의 48.0%에 비해 낮은 생존율을 나타냈다. 3. 미성숙 난자를 0, 10, 14 및 20시간 성숙배양 시킨 다음 vitrification동결 응해 후 수정하였 때 체외수정율은 64.6%, 61.6%, 54.8%, 32.3% 였으며, 배 반포로의 체 외 발생 율은 각각 32.3%, 21.7%, 14.5%, 4.6%로서 대조춘의 80.0%와 55.0%에 비해 낮은 체외수정율과 체외발생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