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부산 서부지역의 대기 중 PM10 농도와 화학적 조성 분석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부산 서부지역의 대기 중 PM10 농도와 화학적 조성 분석
저자명
황용식,전병일
간행물명
한국환경과학회지
권/호정보
2003년|12권 6호|pp.627-633 (7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2001년 3월부터 2002년 2월까지 부산의 신라대학교 옥상에서 측정한 PM$_{10}$의 질량농도와 화학적 성분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PM$_{10}$의 질량농도는 평균 98.21 $mu extrm{g}$/㎥로 나타났으며, 최고농도는 330.56 $mu extrm{g}$/㎥로서 연간 기준치인 80 $mu extrm{g}$/㎥를 초과하였다. 또한 K(1.23 $mu extrm{g}$/㎥)>Ca (1.12 $mu extrm{g}$/㎥)>Na(0.79 $mu extrm{g}$/㎥))>Al(0.76 $mu extrm{g}$/㎥)>Fe (0.75 $mu extrm{g}$/㎥) 순으로서 높은 조성을 보였고, Cd (2.72 ng/㎥)이 가장 낮은 질량 농도를 보였다. 2) Cd, Ni, Pb 및 Zn은 평균 지각농축계수가 10이상의 인위적인 기원으로 봄철과 여름철에 비하여 서풍계열의 바람이 우세한 겨울철에 매우 높은 값을 보였으며, 연구 지역의 서쪽에 인접한 사상공단과 서남쪽에 위치한 신평 .장림공단으로부터 서풍계열의 바람을 타고 이동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들 중금속은 미세입자의 조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토양입자의 기여율은 9.5%로 나타났다. 3) PM$_{10}$의 조성에 관여하는 금속 원소들은 토양, 해양 및 인위적인 오염물질에 의한 기원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으나 해양기원보다는 토양 및 인위적인 기원들 간의 상관성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e PM$_{10}$ concentration and chemical composition in an western area of Busan were surveyed between March, 2001 and February, 2002. The mean concentration was 98.2 $mu extrm{g}$/㎥ with a range of 18.1 to 330.6 $mu extrm{g}$/㎥. The magnitude of metallic elements in PM$_{10}$ is as follows in decreasing order: K>Ca>Na>Al>Fe. The mean values of crustal enrichment factors for four elements (Cd, Ni, Pb and Zn) were all higher than 10, which presumably resulted from the effect of anthropogenic origin. Moreover, the wintertime values were higher than springtime and summertime values, possibly due to emissions westerly transported from industries around this area. The contribution of soil particle to airborne particle in the study area was estimated to be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