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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식 교수의 포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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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충식 교수의 포장이야기
저자명
최충식,Choe. Chung-Sik
간행물명
프린팅코리아
권/호정보
2004년|20권 4호|pp.110-115 (6 pages)
발행정보
대한인쇄문화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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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최초의 국내 껌 생산은 해태제과에서, 오늘날의 추잉 껌과 같은 제품은 1880년 경 미국인 토마스 아담스에 의해 상품화되었다. 그가 멕시코에서 자라나는 사포릴라 나무의 라텍스인 치클을 뜨거운 물 속에 넣어 부드럽게 한 다음, 손으로 둥글게 빚어서 약국에서 판매한 것이 껌의 원조가 되었다. 본격적으로 껌이 생산된것은 1890년대 초반, 월리엄 위그리가 회사를 설립하여 미국 전역에 판매하면서부터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 껌 시장의 최강자 위치를 굳히고 있다. 1928년에는 회계사인 월터 다이머가 풍선껌을 개발하여 껌의 대중화에 지대한 공헌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