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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ntrolled Trial of Placebo Versus Real Vene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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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Controlled Trial of Placebo Versus Real Vene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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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명
김우영,백승태,변혁,이아람,정용래,김갑성,이승덕,Kim. Woo-Young,Baek. Seung-Tae,Byun. Hyuk,Lee. A-Ram,Jeong. Yong-Rae,Kim. Kap-Sung,Lee. Seung-Deok
간행물명
大韓鍼灸學會誌= The journal of Korean Acupuncture & Moxibustion Society
권/호정보
2005년|22권 6호|pp.125-134 (10 pages)
발행정보
대한침구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ENG|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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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초록

목적 : 이 연구의 목적은 플라시보 자락요법을 계발하기 위함이다. 방법 : 이 연구에서 우리는 자락요법을 잘 알고 있는 특정 피시험군에 진자락요법과 위자락요법을 시행하고, 피시험자에게 본인이 받은 치료가 무엇이었는지 설문조사하였다. 위자락요법은 피부를 뚫어 혈관을 자파시키지 않고 피부 겉에서 느낌만 나도록 자극을 주고 흡입하는 것이다. 결과 : 총 53명의 피시험자가 모든 시험과정에 적절하게 참가하였으므로 모든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었다. 결과는 두 그룹간에 유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위자락요법을 받은 피시험자중 44.4%는 그들이 받은 치료가 진자락요법이라고 생각했고, 55.6%는 위자락요법이라고 생각했다. 진자락요법을 받은 피시험자중 53.8%는 그들이 받은 치료가 진자락요법이라고 생각했고, 46.2%는 위자락요법이라고 생각했다. 결론 : 각 군간의 민감도와 특이도 간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자락요법에 있어 플라시보가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는 자락요법을 적응증으로 하는 다양한 질환의 임상연구에 있어서 대조군 처치시 좋은 모델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