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단범죄수사부 이득홍 부장검사
- ㆍ 저자명
- 벤처기업협회,. Korea Venture Business Association
- ㆍ 간행물명
- 벤처다이제스트
- ㆍ 권/호정보
- 2005년|67권 9호|pp.16-18 (3 pages)
- ㆍ 발행정보
- 벤처기업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최근 기술유출이 갈수록 빈발하고 있어 반도체, 휴대폰 등 첨단 신기술개발 핵심 주체인 벤처기업의 보안체계에 비상이 걸렸다. 기술유출 방법 역시 갈수록 첨단∙전문화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는 데 사운을 걸어야할 지경이다. 기술유출은 비단 해당 기업의 피해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기술유출을 위한 국제 스파이 조직이 활개를 치고 있는 요즘 기술유출은 곧 국부유출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국부유출을 막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 이득홍 부장검사를 만나 기술유출의 심각성과 대응책 등 기술유출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