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기 떫은감 껍질 추출물의 생활하수 처리에의 적용
- ㆍ 저자명
- 조영제,천성숙,안봉전,Cho. Young-Je,Chun. Sung-Sook,An. Bong-Jeun
- ㆍ 간행물명
- 한국응용생명화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6년|49권 1호|pp.30-34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응용생명화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떫은감 껍질 추출물을 처리할 경우 응집 수축성이 강하여 물속의 이물질의 응집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첨가되는 추출물의 양이 증가할수록 육안으로도 원수의 탁도가 좋아지는 것이 관찰되었다. 소석회와 감껍질 추출물을 병행하여 처리할 때 얻어진 T-P, CODcr 제거율은 아파트생활하수와 기숙사하수 모두 100-200 mg/l의 첨가 농도에서는 $FeCl_3$와 $Al_2(SO_4)_3$에 비해 효과가 떨어졌으나 300 mg/l 이상의 첨가농도에서는 제거효과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높게 측정되어 응집보조제로서의 역할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추출물의 첨가량을 늘림에 따라 T-P 제거율도 상대적으로 계속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응집보조제의 사용이 원수에 대해 400-600 mg/l 정도로 낮아도 탁도의 개선 호과가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어 소석회와 병행 사용한다면 처리수의 산성화가 적어 이를 중화시킬 알칼리보조제의 사용이 줄어들어 수 처리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The wastewater was quickly and fastly cleared by the peel extracts of astringent persimmon fruits. The degree of clearness increased with increasing concentrations (400-600 mg/l) of the peel extracts of astringent persimmon fruits. The removal rates of T-P and CODcr in wastewater with lime and the peel extracts of astringent persimmon fruits were lower than ferric chloride and aluminium sulfate at 100-200 mg/l concentration but higher at above 300 mg/l concentration. The removal rate of T-P increased with increasing concentration of the peel extracts of astringent persimmon fru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