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압 및 냉동 처리한 대추술의 품질특성
- ㆍ 저자명
- 박희정,김광엽,한귀정,장헌상,Park. Hee-Joeng,Kim. Kwang-Yup,Han. Gwi-Jung,Jeong. Heon-Sang
- ㆍ 간행물명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7년|36권 11호|pp.1444-1450 (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영양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대추술의 가열살균으로 인한 품질저하를 개선하고자 초고압(500 MPa, 5분) 및 냉동처리($-20^{circ}C$에서 3일간 냉동 후 $20^{circ}C$에서 4시간 동안 해동)를 이용하여 대추술을 살균한 다음 가열처리구($63^{circ}C$, 10분) 및 시판대추술과 비교하면서 품질특성을 조사하였다. 미생물은 초고압 및 시판대추술에서는 검출되지 않았고, 가열처리구에서는 세균류만이 10 CFU/mL 이하로 검출되었으며, 냉동처리구에서는 $10^2{sim}10^3CFU/mL$ 수준으로 검출되어 $30{sim}60%$의 살균효과를 보였다. 초고압, 냉동 및 가열처리는 대추술의 pH, 산도, 아미노산도, 환원당 및 에탄올함량 등의 성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색도에는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변화폭은 초고압 처리가 가장 작았고 다음으로 가열 및 시판, 냉동처리 순으로 크게 나타났다. 관능검사 결과에서는 가열처리 시 신맛 및 화한 맛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인 품질이 낮아진 데 비하여, 초고압 및 냉동처리 시에는 신맛과 화한 맛이 변하지 않으면서 품질이 유지되었다. 한편 시판 대추술에서는 탄내, 단내 및 단맛이 뚜렷이 증가하고 신내 및 신맛이 감소하면서 가장 낮은 품질을 보였다. 이상으로부터 초고압처리는 살균효과가 우수하고 제품의 성분 및 색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본래 대추술의 관능적인 특성을 최대 유지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비열살균법임을 알 수 있었고, 냉동처리 역시 관능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으로 품질이 유지되었으나 불완전한 살균으로 인한 저장성 연구가 추가되어야 할 것이다.대한다.승모판막 성형술의 일차적인 접근 방법으로 최소 침습적 개흉술이 보다 폭넓게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가하였으며, 토양 이화학성의 변화는 거의 없었다.투과성은 모두 국제 인증 규격에 합당한 것으로 사료된다.을 이용한 가철성 obturator로 폐쇄하여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입증할 수 있었다.사이(r=0.602, p<0.05), 마모 최대 깊이와 비커스 경도 사이(r=0.501, p<0.05)에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Si 용출량과 마모 최대 깊이 등 다른 항목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r=-0.052, p>0.05). 본 연구에서 Compoglass F는 불소함량은 가장 높았으나 화학적 분해층과 마모질이가 가장 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flowable type의 복합레진과 컴포머는 표면 경도와 마모도에서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 복합레진과 컴포머의 평가요소로서 마모도와 함께 가수분해도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증후군 환자에서 대조군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er thinning은 3 군모두에서 관찰되었고 항암 3 일군이 가장 심하게 나타났다. 이상의 실험결과를 보면 술전 항암제투여가 초기에 시행한 경우에는 조직의 치유에 초기 5 일정도까지는 영향을 미치나 7 일이 지나면 정상범주로 회복함을 알수 있었고 실험결과 항암제 투여후 3 일째 피판 형성한 군에서 피판치유가 늦어진 것으로 관찰되어 인체에서 항암 투여후 수술시기는 인체면역계가 회복하는 시기를 3주이상 경과후 적어도 4주째 수술시기를 정하는 것이 유리하리라 생각되었다.한 복합레진은 개발의 초기단계이며, 물성의 증가를 위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또 다른 약물인 glycyrrhetinic acid(<TEX>$100{
To prevent the deterioration of jujube wine quality due to commercial heating process for sterilization, hydrostatic pressure (500 MPa, 5 min) or freezing (frozen at $-20^{circ}C$ for 3 days, followed by thawing at room temperature for 4 hr) treatment was applied. Their microbial count, physicochemical property and sensory quality were investigated in comparison to heat-treated jujube wine ($63^{circ}C$, 10 min) and commercial wine. Pressure-treated and commercial jujube wine were completely sterilized and heat-treated wine was decreased to <10 CFU/mL while freezing-treated jujube wine was partially sterilized $(30{sim}60%)$. Hydrostatic pressure and freezing, and heat treatment had no influence on chemical compositions such as pH, acidity, amino acidity, reducing sugar and ethanol content, but significantly induced the changes of instrumental color. While sensory quality of heat-treated jujube wine was significantly deteriorated, reducing sour and burning taste, that of pressure and freezing-treated jujube wine was maintained fresh without decrease in sour and burning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