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온이 졸복 Takifugu pardalis의 난발생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한경호,조재권,Han. Kyeong-Ho,Cho. Jae-Kwon
- ㆍ 간행물명
- 韓國養殖學會誌
- ㆍ 권/호정보
- 2007년|20권 4호|pp.265-269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수산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졸복 Takifugu pardarlis의 어미로 부터 수정란을 받아 수온이 난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수정에서 부화에 이르기까지의 평균 소요시간은 $13^{circ}C-24^{circ}C$ 범위에서 480-135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일반적으로 수온이 높을수록 각 발생단계에 이르는 시간이 짧아지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부화율은 $15^{circ}C$ 구간에서 가장 높은 부화율을 나타내었으며, 수온이 증가할수록 부화율은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부화 직후 자어의 전장은 수온이 높을수록 부화자어 전장의 크기가 증가하였으나, 기형어의 발생율은 $13{sim}18^{circ}C$구간에서는 발생율이 낮았으나, $21^{circ}C$ 구간부터는 수온이 증가할수록 기형어 발생율이 증가하였다.
We studied the effects of temperature on the egg development and larvae of Takifugu pardalis. The larvae hatched 135-480 hr after fertilization in $13^{circ}C-24^{circ}C$ and 32 ppt. The higher the temperature the earlier the larvae hatch within $13^{circ}C-24^{circ}C$. The maximum hatching rate was made in $15^{circ}C$ and 32 ppt. The higher the temperature the larger the newly hatched larvae. The larvae hatched in $24^{circ}C$ were ca. 3.35 mm in total length. Occurrence of the deformed larvae was lower in $13^{circ}C-18^{circ}C$ regime and higher over $21^{circ}C$ reg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