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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수치모의를 통한 낙동강 하구 해안부유쓰레기 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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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자수치모의를 통한 낙동강 하구 해안부유쓰레기 거동
저자명
유창일,윤한삼,김규래,Yoo. Chang-Ill,Yoon. Han-Sam,Kim. Gyou-Tae
간행물명
海洋環境安全學會誌
권/호정보
2007년|13권 4호|pp.9-14 (6 pages)
발행정보
해양환경안전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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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낙동장 하구역에 유입되거나 발생된 해안부유쓰레기의 거동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2003년 태풍 "매미" 내습시 하구둑 최대 방류량을 조건으로 수치모형을 이용하여 해수유동장을 재현하고 제현된 유동장에 부유쓰레기로 대표되는 입자를 방출하여 입자들의 거동특성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입자수치모의실험의 결과에 따르면 낙동강 하구역내 존재하는 부유쓰레기는 홍수유량시 72시간 경과시에 낙동강 하구역내 입자 분포 및 거동이 안정상태에 도달하였다. 공간상으로는 진우도를 포함한 가덕도 동측 해안의 경우 초기 33시간까지는 40%까지 증가하나 그 외 주변해역의 경우 $20{sim}40%$ 범위를 유지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reviewed the behavior(movement) characteristics of floating marine debris flowing in the Nakdong River Estuary using a simple numerical particle-tracking model on the conditions of the maximum water discharge outflow from the Nakdong River barrage during the passage of typhoon Maemi in 2003. The simulation showed that the particle distribution and movement of floating marine debris in the Nakdong River Estuary reached a stable state at 72 hours after the typhoon had passed, during the flood period of river discharge. The quantity of floating particles distributed on the east coast of Gadeok and Jinu Islands increased by 40% at 33 hours after starting the model, while the change in other sea areas was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