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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소 공급원이 면양의 저작행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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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유소 공급원이 면양의 저작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김명화,이상락,서인준,맹원재,Kim. M.H.,Lee. S.R.,Seo. I.J.,Maeng. W.J.
간행물명
한국동물자원과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49권 5호|pp.639-646 (8 pages)
발행정보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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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섬유소공급원 7종, alfalfa hay cube (AHC), corn cob(CC), corn silage(CS), cotton seed hull(CSH), peanut hull(PHL), rice straw (RS), sugar cane bagasse(SCB)이 면양에서의 저작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평균체중 37.1 kg인 Corridale종 수컷 면양 5두를 공시하여 실험기간동안 각각의 섬유소공급원 45%와 corn-based 사료 55%의 비율로 하여 1일 2회(09:00, 21:00) 총 800g(dry matter basis)을 급여하였다. 저작횟수는 CC구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값을 나타내었으며 CSH구에서 가장 낮은 값을 나타내었고(p<0.001), 그 외의 구에서는 중간정도였다. 반추소비시간은 RS구와 CC구가 각각 352분과 367분으로 높게 나타났다. kg NDF 섭취당 저작횟수는 CC구에서 가장 높았으나 kg NDF 섭취당 반추소비시간은 CSH구(p<0.001)를 제외하고 다른 구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입자도의 분포는 RS구에서 더 길었으며 PHL구에서는 더 짧게 나타났다.이상의 결과로부터 섬유소 공급원에 따라 저작행동이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섬유소 공급원에 따른 저작행동을 반추가축의 사료설계에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기타언어초록

To evaluate the effect of fiber sources on chewing activity, five sheep were consecutively fed diets containing 45% of a fiber source selected from 7 tested fiber sources of alfalfa hay cube(AHC), corn cob (CC), corn silage(CS), cotton seed hull(CSH), peanut hull(PHL), rice straw(RS) and sugarcane bagasse (SCB). Number of chew showed significantly higher value in CC(p<0.001) then other sources. RS and CC had highest(p<0.01) rumination times of 352 and 367 min/d, respectively. CC also showed the highest number of chew per kg NDF intake(p<0.01), but rumination time per kg NDF intake showed no difference except CSH(p<0.001). These results suggest that chewing activities were greatly affected by the fiber sources, and therefore it should be accounted in the formulation for ruminant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