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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시이상-폭주과다 교정의 임상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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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안시이상-폭주과다 교정의 임상사례
저자명
박현주,Park. Hyun-Ju
간행물명
한국안광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12권 4호|pp.101-106 (6 pages)
발행정보
한국안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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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폭주과다의 경우 시기능 훈련이 융합버전스와 안정피로 증상에 영향을 주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시행하였다. 폭주과다를 가진 대상자는 원거리와 근거리에서 내사위가 있으며, 수평방향의 복시, 눈의 긴장, 안정피로, 흐림 등의 증상을 가지고 있었다. 실험방법으로는 그 중 폭주과다를 가진 대상자를 1명 선택하여 시기능 훈련과 플러스 가입도를 처방하여 시기능 훈련을 7주 동안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는 7주 후 많은 효과가 있었는데, 즉 폭주과다의 경우 시기능 훈련은 증상을 경감시키고, 융합 범위를 증가시키고, 내사위를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그러므로 양안시이상에서 시기능 훈련에 대한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whether vision therapy (vision training) was an effective way to influence fusional vergence and asthenopic symptoms in case of convergence excess. Patients who had esophoria at far and near had history and symptoms (horizontal diplopia, eye strain, asthenopia and blur). Among them for one chosen patient who had convergence excess, vision therapy and added plus lens were prescribed and trained for 7 weeks. 7 weeks later vision therapy was quite effective, that is, it was an effective means of reducing symptoms, improving fusional vergence and decompensating esophoria in patient with convergence excess. Therefore continuous research of vision therapy in binocular dysfunction was neces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