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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및 Nicotine 첨가가 돼지 난자의 체외 성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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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PA 및 Nicotine 첨가가 돼지 난자의 체외 성숙에 미치는 영향
  • Effect of BPA and Nicotine on In Vitro Maturation of Porcine Oocytes
저자명
이현지,이혜림,한우리,이만휘,김상근,Lee. H.J.,Lee. H.R.,Han. W.R.,Rhee. M.H.,Kim. S.K.
간행물명
韓國受精卵移植學會誌
권/호정보
2007년|22권 2호|pp.107-110 (4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정란이식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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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BPA 및 nicotine 첨가 농도와 배양 시간이 돼지 난자의 체외성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0.02{sim}10.0mM$ BPA와 $0.5{sim}10.0mM$ nicotine이 첨가된 TCM-199배양액에서 $40{sim}52$시간 난자를 배양했을 때 체외성 숙율을 조사하였다. BPA농도가 높을수록 체외성숙율이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0.05{sim}10.0nM$ BPA를 첨가한 TCM-199 배양액에서 난자를 44시간 배양했을 때 체외성숙율은 각각 $40.0{pm}4.1%,;24.0{pm}4.7%,;10.0{pm}5.3%,;6.0{pm}3.2%,;0.0{pm}0.0%$로서 첨가 농도가 증가할수록 낮은 체외성숙율을 나타냈다. 난자를 $0.5{pm}10.0mM$ nicotine를 첨가한 TCM-199 배양액에서 44시간 배양했을 때 체외성숙율은 각각 $44.0{pm}4.5%,;24.0{pm}4.2%,;18.0{pm}4.9%,;8.0{pm}2.2%,;0.0{pm}0.0%$로서 대조군$(52.0{pm}4.5%)$에 비해 낮은 체외성숙율을 나타냈다. 난자를 0.5 nM BPA와 2.5 mM nicotine을 첨가한 TCM-199에서 $40{sim}52$시간 배양했을 때 체외성숙율은 $8.3{pm}2.1%{sim}26.0{pm}3.9%$ 및 $11.2{pm}2.2%{sim}28.6{pm}3.9%$로서, 44시간 배양이 다른 배양시간보다 가장 높은 체외성숙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