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동해 옥계, 북평 연안 기반암의 지음향 속도와 제3기 퇴적층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동해 옥계, 북평 연안 기반암의 지음향 속도와 제3기 퇴적층
저자명
양우헌,권이균,진재화,김현태,이치원,Ryang. Woo-Hun,Kwon. Yi-Kyun,Jin. Jae-Hwa,Kim. Hyun-Tae,Lee. Chi-Won
간행물명
한국지구과학회지
권/호정보
2007년|28권 3호|pp.367-373 (7 pages)
발행정보
한국지구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지음향 모델링은 해저지층을 통한 음파 전달과정을 모형하기 위해 발달해 왔다. 이러한 작업은 음파 전달을 제어하는 지층의 지음향 특성값을 측정 추론 예측한 값을 필요로 한다. 동해안 옥계와 북평지역 연안에서, 해저지층은 제4기층과 함께 제3기 퇴적층, 음향학적 기반암 등으로 구성된다. 옥계 연안지역 해저지층의 기반암은 주로 고생대 평안층군의 암석으로 해석되며, 이 암석의 평균 P파와 S파 속도값은 각각 4276 m/s와 2400 m/s이다. 북평 연안지역 해저지층의 기반암은 주로 고생대 초기 조선누층군의 석회암으로 해석되며, 이 암석의 평균 P파와 S파 속도값은 각각 5542 m/s와 2742 m/s이다.

기타언어초록

A geoacoustic modeling has been developed to predict sound transmission through the submarine layers of sediment and rock. It demands a geoacoustic model with the measured, extrapolated, and predicted values of geoacoustic parameters controlling acoustic propagation. In the coastal areas of Okgye and Bukpyeong, the East Sea, the marine succession consists of Quaternary/Tertiary deposits and acoustic basement. The basement of Okgye coastal area is indicative of siliciclastics of the Pyeongan Group in Paleozoic, and the average velocities of P-wave and S-wave are 4276 m/s and 2400 m/s, respectively. The basement of Bukpyeong coastal area is indicative of limestone of the Joseon Supergroup in early Paleozoic, and the average velocities of P-wave and S-wave are 5542 m/s and 2742 m/s, respect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