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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기준에 따른 취학전 어린이의 중증 유아기 우식증 유병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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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단 기준에 따른 취학전 어린이의 중증 유아기 우식증 유병률 비교
저자명
임경욱,이광희,라지영,이동진,안소연,김지영,송지현,김윤희,Lim. Kyoung-Uk,Lee. Kwang-Hee,Ra. Ji-Young,Lee.. Dong-Jin,An. So-Youn,Kim. Ji-Yeong,Song. Ji-Hyu
간행물명
大韓小兒齒科學會誌
권/호정보
2008년|35권 4호|pp.677-683 (7 pages)
발행정보
대한소아치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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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연구목적은 중증 유아기 우식증에 대한 두 개의 정의를 진단 기준으로 하였을 때 각 기준에 따른 유병률이 일치하는 정도를 알기 위함이었다. 연구대상은 익산시 어린이집 중에서 무작위로 추출한 7개 어린이집의 36개월 이상 71개월 이하 어린이 401명이었다. 치경과 탐침을 사용한 구강검사를 통하여 치아별 우식경험유치면(dmfs)의 수를 조사하였으며, 중증 유아기 우식증의 진단 기준은 (1) 상악 전치에 1개 이상의, 와동이 형성된 우식, 상실(우식증에 의한), 충전 평활면이 있거나 (2) 우식 상실, 충전 치면의 수가 3세는 4개 이상, 4세는 5개 이상, 5세는 6개 이상인 경우로 하였다. 상악 전치부 우식증에 의한 우식 유병률과 우식경험유치면수(dmfs)에 의한 우식유병률은 3세에서 각각 26.7%, 28.9%, 4세에서 각각 32.4%, 30.4%, 5세에서 각각 39.4%, 41.3%, 전체에서 각각 35.4%, 35.9%으로서, 연령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었으나 전체에서는 차이가 0.5%로서 거의 일치하였다. 따라서 중증 유아기 우식증의 진단은 두 가지 기준 중에서 어느 하나를 사용하더라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purpose of study was to compare the prevalences of severe early childhood caries(S-ECC) using two different diagnostic criteria. The subjects of this study included 401 preschool children from 36 to 71 months of the randomly selected seven nurseries in Iksan city. Severe early childhood caries was defined as (1) 1 or more cavitated, missing (due to caries), or filled smooth surfaces in primary maxillary anterior teeth or (2) a decayed, missing, or filled score of ${geq}$4 (age 3), ${geq}$5 (age 4), or ${geq}$6 (age 5) surfaces. The prevalence determined by maxillary anterior caries and the prevalence determined by dmfs were 26.7%, 28.9% in 3 years, 32.4%, 30.4% in 4 years, 39.4%, 41.3% in 5 years, and 35.4%, 35.9% in all, respectively.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two diagnostic criteria of the severe early childhood caries yield almost the same 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