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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쑥부쟁이속 식물 4종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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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생 쑥부쟁이속 식물 4종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
저자명
우정향,정헌상,유정식,장영득,이철희,Woo. Jeong-Hyang,Jeong. Heon-Sang,Yu. Jung-Sik,Chang. Young-Deug,Lee. Cheol-Hee
간행물명
韓國資源植物學會誌
권/호정보
2008년|21권 1호|pp.52-59 (8 pages)
발행정보
한국자원식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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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Aster속 식물의 부위별 항산화 효과를 구명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4종의 Aster속 식물을 수확한 후 80% 에탄올로 추출하여 radical 소거활성 및 생리활성물질 함량을 측정하여 항산화 효과를 분석하였다. 모든 식물에서 지상부보다 꽃의 추출수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DPPH 라디칼 소거능은 참취 꽃 > 해국 지상부 > 참취 지상부 > 해국 꽃 순으로 높았고, ABTS 라디칼 소거능은 참취 꽃 > 해국 지상부 > 해국 꽃 > 참취 지상부 순으로 높았다. $Fe^{2+}$ chelating 효과는 모든 시료에서 대조구인 EDTA보다 낮았으며, 시료 중에는 해국의 지상부에서 비교적 좋은 효과를 보였다. 추출물 중 참취 꽃, 해국 지상부, 벌개미취 꽃, 참취 지상부는 지질산패 8일째에서도 BHT보다 linoleic acid의 산화를 강하게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총 폴리페놀과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참취 꽃이 각각 $90.46{mu}g{cdot}g^{-1}$과 $75.36{mu}g{cdot}g^{-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해국 꽃이 $60.78{mu}g{cdot}g^{-1}$, $41.48{mu}g{cdot}g^{-1}$로 높았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antioxidative potentials of 4 Aster species. Flowers and aerial parts were extracted with 80% ethanol, and antioxidative activities and bioactive substance contents were investigated. Flowers showed higher extraction yield than aerial parts of all 4 species used. Among the samples tested, Flowers of A. scaber were found to be the most effective in both DPPH and ABTS radical scavenging assay. However, $Fe^{2+}$ chelate effect of all samples were lower than EDTA. Four samples(A. scaber flowers, A. sphathulifolius aerial parts, A. koraiensis flowers, A. scaber aerial parts) out of eight showed stronger inhibitory activities against linoleic acid oxidation than BHT at 8 days. Total polyphenol and flavonoid contents of A. scaber flowers(90.46 and $75.36mg{cdot}g^{-1}$) were the highest, and followed by A. sphathulifolius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