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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주사량이 품종별 암사슴의 뿔 발생 유도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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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화칼슘 주사량이 품종별 암사슴의 뿔 발생 유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김상우,이승수,최선호,상병돈,김영근,상병찬,서길웅,문상호,Kim. Sang Woo,Lee. Seung Soo,Choi. Sun Ho,Sang. Byung Don,Kim. Young Geun,Sang. Byong Chan,Seo.
간행물명
한국동물자원과학회지
권/호정보
2008년|50권 3호|pp.407-416 (10 pages)
발행정보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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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CaCl2 용액의 주사량이 품종별 암사슴의 뿔 발생 유도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하여 꽃사슴, 레드디어 및 엘크 암컷 각 6두에 대해 30% CaCl2 용액의 주사량을 1ml?, 1.5ml? 및 2ml?의 3처리구로 나누어 전두골 좌, 우 양쪽 골막에 3월과 7월 두 차례 주사한 후 사슴뿔 발생 유도율, 사슴뿔 생산량, 발육성적을 조사하였다. 품종별 암사슴의 뿔 발생은 꽃사슴이 1ml? 처리구의 한 마리 한쪽에서만 발생하였고, 레드디어는 2ml? 처리구의 한 마리 한쪽에서만 유도되어 꽃사슴과 레드디어의 뿔 발생 유도율은 8.3%였다. 엘크 암사슴은 1ml? 처리구에서는 뿔 발생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1.5ml?와 2ml? 처리구에서는 모두 뿔 발생이 유도되어 유도율은 67%였다. 뿔 생산량은 꽃사슴의 경우 길이 21cm?이고 무게 70g 이었으며, 레드디어는 길이 18.5cm?에 무게 83g의 뿔을 생산하였다. 엘크는 3월 1.5ml? 처리구의 길이가 평균 34±3cm?이었고 무게는 526~1,008g이며, 2ml? 처리구는 길이가 평균 39±8cm?, 무게는 693~1,379g의 범위에 있었다. 엘크의 2ml? 처리구는 7월에 주사한 것이 뿔 길이와 뿔 생산량에서 3월의 것보다 적었다. 암사슴 뿔의 발육은 엘크의 경우 주사 후 20일경에 길이 0.5~1cm? 정도의 돌기로 자랐고, 40일까지는 유발된 상처와 함께 1~3cm?정도의 완만한 성장을 보였다. 본격적인 성장은 처리 후 60일경이 지나야 일어났고, 120일경에 절각을 하였을 때 뿔 길이는 28~44cm?의 범위에 있었다. 생산된 암사슴 뿔을 세로로 절단하였을 때 전체 길이의 위쪽 70%는 골화가 되지 않은 상태였다. 암사슴의 뿔 발생 유도는 번식성적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봄에 처리한 사슴의 재생 뿔 발생은 불규칙하게 일어났고, 재생 뿔 발생률은 평균 45%였으며, 주기가 진행될수록 길이와 생산량은 줄어드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적으로 30% CaCl2 용액의 주사량을 조절하여 처리하면 꽃사슴, 레드디어 및 엘크의 암컷에서 뿔 발생을 유도할 수가 있으며, 엘크 암사슴의 뿔 발생 유도를 위한 최적 주사량은 1.5~2ml? 범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