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선박 임장임검 및 불심검문의 법적성격과 허용범위에 관한 고찰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선박 임장임검 및 불심검문의 법적성격과 허용범위에 관한 고찰
저자명
김종구,Kim. Jong-Goo
간행물명
海洋環境安全學會誌
권/호정보
2008년|14권 4호|pp.309-316 (8 pages)
발행정보
해양환경안전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해상에서의 선박 임장임검과 불심검문의 법적성격과 강제력을 수반한 영장 없는 선박 임장임검과 불심검문의 가능성 및 그 허용범위의 문제를 특히 미국 및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여 고찰하였다. 선박의 임장임겁이나 해상에서의 선박에 대한 불심검문이 원칙적으로 육상의 불심검문과 같은 성격을 갖지만, 선박의 특수성과 육상과는 다른 해상에서의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 한다면, 선박의 임장임검이나 해상에서의 불심검문이 육상의 불심검문과 같이 항상 임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article discusses the legal character and admissible scope of inspection and police questioning of a vessel with force in comparison with the systems of the US and Japan. The author focuses on the factual differences between vessels and cars which justifies the varying standard. A ship at sea may easily slip away and destroy evidence while authorities attempt to get a warrant. Thus, a warrantless boarding and safety inspection could be validated because of the exigent circumstances of the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