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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구 차이에 따른 양상추 신선편이 제품의 품질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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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구 차이에 따른 양상추 신선편이 제품의 품질 비교
  • Quality Evaluation of Minimally Processed Lettuce (Lactuca sativa L.) According to Degree of Head Formation
저자명
윤예리,권기현,김병삼,차환수,Youn. Aye-Ree,Kwon. Ki-Hyun,Kim. Byeong-Sam,Cha. Hwan-Soo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8년|40권 4호|pp.460-465 (6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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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신선편이 가공 양상추의 결구 정도에 따른 저장 중 품질변화를 살펴보았다. 양상추는 결구 정도에 따라 70, 85, 100%로 분류하여 $3{ imes}4cm$로 썰어 polypropylene(PP)과 polyethylene terephtha-late(PET) 재질로 되어있는 사각 용기 $(20{ imes}15{ imes}5$ cm)에 담아 질소 충진 후 $4^{circ}C$의 저장고에서 8일 동안 저장하였다. 저장 초기 결구 70% 양상추의 당도가 $3.67^{circ}Bx$였으며, 무기질 함량도 나트륨 25.04, 칼륨 186.03, 칼슘 18.62mg/100 g 둥으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저장기간이 길어짐에 따른 결구정도와는 상관없이 무기질 함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또한 결구 70%인 양상추의 비타민 C 함량은 3.30 mg/100 g로 가장 높았으며, 양상추 외잎의 클로로필 함량 역시 결구 70%가 결구 100%에 비하여 3배 정도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씹힘성을 나타내는 양상추의 경도는 결구 70%인 양상추가 1,010 g이였으며, 결구 정도가 높아짐에 따라 경도가 증가하여 씹힘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유추되어진다. PPO의 활성은 결구정도에 따라 240, 371, 566 unit/g로 각각 나타나 결구 70%에서 갈변이 최소한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결구 70%인 양상추를 이용하여 신선편이 가공 제품을 유통시킬 때 품질유지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head formation on the quality maintenance of minimally processed lettuce (Lactuca sativa L.) samples. The fresh-cut lettuce samples were packed in $20{ imes}15{ imes}5$ cm polypropylene+polyethylene terephthalate tray, and were then stored at $4^{circ}C$ for up to 8 day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 sample with 100% head formation had lower sugar, minerals (Ca, Na, Fe, Mg, K), and chlorophyll contents compared to the sample with 70% head formation. The 70% head formed lettuce had higher vitamin C content at 3.30 mg/100 g, whereas the 85% and 100% formed samples had lower levels of 2.61 and 2.10 mg/100 g, respectively. The polyphenol oxidase (PPO) activity of the 70% formed lettuce was 240 unit/g, while the 100% formed sample had almost 2-fold higher activity. However, the 100% formed lettuce had greater firmness than all other samples. Overall, among the fresh-cut lettuces, the sample with 70% head formation showed more positive effects in terms of quality mainten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