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두 이소플라본 보충과 운동이 폐경 후 여성의 소변 칼슘, 마그네슘, 구리, 아연 배설량에 미치는 영향
- ㆍ 저자명
- 윤미은,이다홍,김미현,Yun. Mi-Eun,Lee. Da-Hong,Kim. Mi-Hyun
- ㆍ 간행물명
- 韓國營養學會誌
- ㆍ 권/호정보
- 2008년|41권 7호|pp.612-620 (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영양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골다공증의 위험율이 높은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이소플라본 보충과 운동의 단독 또는 복합적인 중재가 소변 칼슘, 마그네슘, 구리, 아연배설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45{sim}67$세의 폐경 후 여성 67명을 연령, 체질량 지수와 Base line 골밀도에 차이가 없도록 대조군 (16명), 보충군 (19명), 운동군 (16명), 보충 + 운동군 (16명)으로 나누어 연구를 수행하였다. 보충 + 운동군과 보충군에게는 8주 동안 매일 이소플라본 90 mg을 보충하였으며 운동군과 보충+운동군에게는 함께 운동을 실시한 후 중재 전후의 소변 칼슘, 마그네슘, 구리, 아연 배설량 변화를 측정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소변의 칼슘, 마그네슘, 구리의 배설량은 유의적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식이 아연의 섭취량이 운동과 이소플라본 보충을 실시하는 동안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소플라본 보충군에서 소변 아연의 배설량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여 이소플라본의 보충이 골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연 보유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폐경 후 여성에서 운동과 이소플라본의 동시 중재가 각각의 중재방법보다 골대사의 향상에 유의적인 상승 작용이 없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단독 보충군에서만 소변의 아연 배설량을 감소시키는 다소 미미한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연구 기간이 짧고, 이소플라본의 보충량이나 운동의 중재방법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많은 제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추후 효과적인 투여 농도와 운동중재 방법을 모색하고, 또한 운동과 기능성 식이성분의 효과적인 복합 중재 방법을 결정 할 수 있는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This study assessed the effects of soy isoflavones supplementation with exercise on urinary mineral (calcium, magnesium, copper, zinc) excretion as an index of bone resorption rates in 67 postmenopausal women. A total subjects were assigned to Isoflavone (90 mg/day) or placebo groups. These groups were further divided into groups that undergone a regular exercise or a rather sedentary state performing daily activity only. We conducted study eight week period. Result showed urinary zinc excretion was mo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isoflavone-sedentary group ($-180.76;{pm};171.30;ug/day$) than in the placebo-sedentary group ($-31.23;{pm};146.60;ug/day$), placebo-exercise group ($40.93;{pm};193.44;ug/day$) and isoflavione-exercise group ($-1.21;{pm};160.61;ug/day$) (p < 0.05), but no significant changes in the differences between the values of the pre and post study values in urinary calcium, magnesium and copper excret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Isoflavone supplementation decrease urinary zinc excretion rate in postmenopausal sub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