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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 부위별 추출물의 항균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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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송 부위별 추출물의 항균활성
저자명
윤소영,이소영,김꽃봉우리,송유진,김서진,이소정,이청조,안동현,Yoon. So-Young,Lee. So-Young,Kim. Koth-Bong-Woo-Ri,Song. Eu-Jin,Kim. Seo-Jin,Lee. So-Jeong,Lee
간행물명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38권 1호|pp.14-18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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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약용식물인 와송의 항균활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와송의 잎, 줄기 및 뿌리를 물과 에탄올의 2가지 용매로 추출한 후, paper disc법과 MIC test를 이용하여 식품의 부패 및 식중독 관련 미생물 10종에 대한 항균활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와송 잎, 줄기 및 뿌리의 물 추출물과 와송 줄기와 뿌리 에탄올 추출물에서는 항균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와송 잎 에탄올 추출물은 그람 양성균 6종에 대해서는 모두 항균활성을 나타내었으며, 그람 음성균의 경우에는 S. Typhimurium에서만 항균활성을 나타내었고, S. cerevisiae와 P. expansum에 대해 항진균 효과를 보였다. 특히, C. perfringens에 대해서 가장 높은 항균활성을 보여 0.05% 농도에서 균의 생육을 억제하였으며, S. cerevisiae에 대해서도 0.05% 농도에서 균의 생육을 억제하였다. 와송 잎 에탄올 추출물은 $121^{circ}C$에서 15분간 가압가열처리에도 항균활성이 감소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B. subtilis를 제외한 균주에 대하여 pH $2{sim}10$까지 처리 후에도 항균활성이 감소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와송 잎 에탄올 추출물은 열과 pH에 비교적 안정하다고 사료된다. 따라서 와송 잎 유래의 항균성 물질은 식품의 부패 및 식중독 미생물에 대한 항균활성을 가지며 열과 pH에 대해서도 안정하므로 식품의 천연보존제로서 사용이 가능하리라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inhibitory effect against food borne pathogens of ethanol and water extracts from leaf, stem and root of Orostachys japonicus. On the paper disc assay, no detectable bactericidal activity in the water extracts from leaf, stem and root of Orostachys japonicus and ethanol extracts form stem and root of Orostachys japonicus was shown. However, ethanol extract of Orostachys japonicus leaf showed the highest antimicrobial activity.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MIC) of ethanol extracts was determined to range from 0.05 to 0.1% in leaf of Orostachys japonicus against gram positive bacteria and yeast. Antimicrobial activity of ethanol extracts was stable by heating at $121^{circ}C$ for 15 min, and not affected by pH $2{sim}10$ except for B. subtilis. These findings suggest ethanol extract from leaf of Orostachys japonicus may be useful as natural preserv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