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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 추출물의 항산화능에 미치는 열과 pH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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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 추출물의 항산화능에 미치는 열과 pH의 영향
저자명
김미정,최정수,송유진,이소영,김꽃봉우리,이소정,김서진,윤소영,전유진,안동현,Kim. Mi-Jung,Choi. Jung-Soo,Song. Eu-Jin,Lee. So-Young,Kim. Koth-Bong-Woo-Ri,Lee. So-J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41권 1호|pp.50-56 (7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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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패 추출물의 항산화능을 알아보고, 열 및 pH에 대한 안정성을 확인하여 식품 산업에서 천연항산화제로써의 적용가능성을 알아보았다. 이에 패를 95, 70, 50% 발효주정 및 물로 추출한 뒤 각 추출물의 항산화능을 측정하여 최적 추출 조건을 선정하였고, 최적 추출물의 이화학적 특성과 열 및 pH 처리에 따른 안정성을 알아보았다. 그 결과 70% 발효주정 추출물에서 17%의 비교적 높은 수율과 26 mg/g의 높은 총 페놀화합물 함량을 보이며, 0.1 mg/mL에서 약 73%의 높은 DPPH 라디칼 소거능을 보여 이를 최적 추출물로 선정하였다. 70% 발효주정 추출물을 $60^{circ}C$에서 10, 30 및 60분, $80^{circ}C$과 $100^{circ}C$에서 10분, 20분 그리고 $121^{circ}C$에서 15분간 열처리하여 열안정성을 알아본 결과, 무처리구 및 모든 처리구에서 94%의 DPPH 라디칼 소거능과, 24 mg/g 이상의 총 페놀화합물 함량을 유지하여 높은 열안정성을 보였다. 패 70% 발효주정 추출물의 pH처리에 의한 항산화능의 안정성을 알아본 결과, pH 2, 4, 6 및 8 처리구의 경우 무처리구와 유사한 항산화능을 보여 높은 pH 안정성을 나타냈으나, pH 10 처리구의 경우 89%의 라디칼 소거능과 20 mg/g의 총 페놀화합물 함량을 보여 다소 감소된 항산화능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패 70% 발효주정 추출물은 높은 수율과 항산화능을 가지며 열 및 pH에 대해 높은 안정성을 가져 식품 산업에 유용하게 사용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determine the optimum extraction conditions for Ishige okamurai by comparing the yields, total phenolic compound content (TPC), and antioxidant properties of its 95%, 70%, 50% fermented ethyl alcohol and water extracts. Additionally, the effects of heat and pH treatments on the antioxidant properties of the extracts were evaluated by their TPC and 1,1-diphenyl-2-picrylhydrazyl(DPPH) radical scavenging capabilities. The yields of the extracts were greatest in the order of water > 50% > 70% > 95% fermented ethyl alcohol, and the TPC of the 70% (26.18%) and 50% fermented ethyl alcohol (27.56%) extracts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others. However, in terms of DPPH radical scavenging and ferrous-reducing power, the 70% fermented ethyl alcohol extract of Ishige okamurai showed the highest antioxidant effects. Additionally, in the results for the heat and pH treatments, the antioxidant properties of the 70% fermented ethyl alcohol extract were not influenced by the treatment conditions except at pH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