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전남 해남의 순신 금광산 지역에 산출하는 응회질암에 포획된 유리포유물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전남 해남의 순신 금광산 지역에 산출하는 응회질암에 포획된 유리포유물
저자명
이승열,양경희,전병근,백길,고상모,서정률,Lee. Seung-Yeol,Yang. Kyoung-Hee,Jeon. Byung-Geun,Bak. Gil,Koh. Sang-Mo,Seo. Jeong-Ryul
간행물명
암석학회지
권/호정보
2009년|18권 4호|pp.337-348 (12 pages)
발행정보
한국암석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전남 해남의 순신 천열수 금광상을 배태하고 있는 응회질암층은 규화변질작용과 견운모 변질작용을 받았으나 석영반정에는 포획될 당시의 조성이 보존되어 있는 투명하고 균질한 유리포유물이 산출되고 있다. 유리포유물의 크기는 $5-200;{mu}m$이며 유리(60~80 vol%) + 기포(15~30 vol%) $pm$ 딸결정(<10 vol%)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정한 정육각형의 고온석영 결정형의 유리포유물은 석영 반정의 가장자리에 산출되는 경향이 있으며 모두 초생포유물이다. 유리포유물은 석영반정이 성장하고 있던 마지막 단계의 액상선 성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매우 분화된 K 성분이 높은 칼크-알칼리계열에 속하는 유문암질암이다. 이 액상선의 멜트내의 $Au_2O_3$ 함량은 매우 미비하여(<0.30 wt%) Au 성분은 잔류용융체에 부화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고 있다. 유리포유물이 나타내는 조직적 특성은 마그마가 지표에 분출되기 전에 이미 2-4 wt%의 물에 포화되었음을 지시하며, 고온 석영형으로 산출되는 유리포유물의 모습은 모결정인 석영이 $eta$-석영 안정영역에서 결정화작용이 끝났음을 의미한다. 유리포유물에 용해되어 있는 2-4 wt%의 물에 포화된 마그마의 포화압력은 약 300-900 bar를 나타낸다. 이는 해남의 화산암을 형성한 마그마는 적어도 지하 0.8-2.5 km의 깊이의 마그마 챔버에서 분출한 것으로 계산된다.

기타언어초록

Clear and homogeneous glass inclusions are well preserved at the rim of the quartz phenocrysts of tuff from Sunshin epithermal Au deposit, Haenam, although the host rocks experienced extensive silicification and argillic alteration. Glass inclusion vary in size from $5;{mu}m$ to larger than $200;{mu}m$ consisting of glass(60~80 vol%) + vapor bubble(15~30 vol%) $pm$ daughter crystals(<10 vol%). Most of glass inclusions are cubic to rectangular in shape, indicating that the host quartz grew in the stability field of $eta$-quartz. All the glass inclusions appear to be primary. Glass inclusions are composed of highly evolved high-K calc-alkaline rhyolites, which can represent the final liquidus phase of the magma system. The $Au_2O_3$ concentration (<0.30 wt%) is trivial in the glass, indicating there was no enrichment in the final residual melt. Textural characteristics suggest that magma was water-saturated shortly before or during the eruption. $H_2O$ content of the glass (ca. 2-4 wt%) suggests a water saturation pressure($P_{H2O}$) of about 300-900 bars. This pressure implies a minimum depth of 0.8-2.5 km for the magma cha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