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연안에 분포하는 창꼴뚜기(Loligo edulis)의 자원생물학적 연구
- ㆍ 저자명
- 강현정,김영혜,이은희,이동우,장대수,Kang. Hyun-Jung,Kim. Yeong-Hye,Lee. Eun-Hui,Lee. Dong-Woo,Chang. Dae-Soo
- ㆍ 간행물명
- 한국패류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9년|25권 1호|pp.23-28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패류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200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제주도 귀덕, 신산, 김녕, 강정 연안에서 정치망에 의해 채집된 창꼴뚜기를 대상으로 창꼴뚜기의 생식생물학적 특성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조사기간 동안 총 759 개체의 창꼴뚜기 중에서 암컷은 429 개체, 수컷은 330 개체로 나타났다. 암컷의 경우, 조사 기간 중 미숙, 중숙, 성숙, 완숙기의 개체들이 혼재하여 출현하였으며 산란이 가능한 완숙 개체는 조사기간 중 초기인 6월을 제외하고 모든기간에 걸쳐 관찰되었고, 11월에 출현비율이 가장 높았다. 수컷도 조사기간 중 미숙, 중숙, 성숙, 완숙기의 개체들이 혼재하여 출현하됐으며 생식소의 숙도가 방정이 가능한 성숙단계이상의 개체는 전 기간에 걸쳐 관찰되었고 완숙기의 개체는 암컷과 같이 11월에 출현비율이 가장 높았다. 창꼴뚜기가 산란에 참여하는 군성숙외투장을 알아본 결과 성숙외투장은 17.1cm 로 추정되었다.
Samplings have been monthly collected in Jeju Island, Korea, using ser nets. A total of 759 individuals were sampled from June to November 2006. We analyzed mantle length distribution, monthly changes in maturity stages, maturation size and sex ratio. Mean Mantle length of the female specimens ranged from 6.7 to 50.3 cm and that of the male specimens ranged from 6.7 and 50.0 cm. The spawning period was November. The Mantle length at 50 % group maturity was estimated to be 17.1 cm. Sex ratio was 1 : 1.3 (male : female), suggesting the female population may be predomin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