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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음의 전기에너지 발생원으로의 이용 가능성에 관한 기초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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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소음의 전기에너지 발생원으로의 이용 가능성에 관한 기초연구
저자명
박중신,Park. Jung-Shin
간행물명
照明·電氣設備學會論文誌
권/호정보
2009년|23권 6호|pp.96-103 (8 pages)
발행정보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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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신 재생에너지원은 풍력, 태양 광, 연료전지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또는 도로변에서 자동차의 바퀴와 도로 바닥과의 마찰로부터 발생하는 마찰 소음 역시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는 재생에너지원으로 사료되어 다양한 재생에너지원의 개발 차원에서 연구하게 되었다. 자동차의 차종(중량), 속도, 이격거리 등에 따른 소음의 크기와 파형의 차에 따라 전기에너지의 발생량에 영향을 주었다. 고속도로에서 트럭이 시속 100[km], 측정거리 6[m]에서 최대전압 0.53[V], 최대출력 0.028[W]의 전기에너지를 얻었다.

기타언어초록

Wind power, Solar power and Fuel cell is the representative of new and renewal energy sources. In this paper, the frictional noise made by vehicles tire on roads is considered and researched as alternative electrical generation source. The amplitude and waveform of generated electricity with various types of vehicles according to their velocity, weight and distances between vehicles and sensor are measured and analyzed. As a result, all difference effects mentioned above which make the frictional noise affect quality and quantity of generated electricity. Maximum 0.53[V] and 0.028[W] electricity was generated by truck with 100[km/h] velocity on the express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