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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비 1개의 난할기 선발배아 이식에 따른 임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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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 대비 1개의 난할기 선발배아 이식에 따른 임상 결과
저자명
강상민,이상원,정학준,채수진,윤산현,임진호,이성구,Kang. Sang-Min,Lee. Sang-Won,Jeong. Hak-Jun,Chae. Soo-Jin,Yoon. San-Hyun,Lim. Jin-Ho,Lee. Seong-Goo
간행물명
대한생식의학회지= The Korean journal of reproductive medicine
권/호정보
2010년|37권 4호|pp.349-359 (11 pages)
발행정보
대한생식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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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3일째의 배아들 가운데 우수한 배아를 선발하여 1개의 배아를 이식 (elective single embryo transfer, eSET)한 주기와 2개의 배아를 이식 (elective double embryo transfer, eDET)한 주기의 임상적 결과들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2008년 1월부터 2009년 4월까지 대구마리아에서 첫 번째나 두 번째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IVF-ET)를 시행한 36세 미만인 환자들 가운데 hCG를 투여한 당일 자궁내막의 두께가 8 mm 이상이고 정상적인 수정란이 3개 이상이면서 적어도 1개의 우수한 배아를 지닌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eSET는 167주기에서 실시하였고 eDET는 163주기에서 실시하였다. 결과: eSET군의 임상적 임신율, 진행 임신율 및 출산율 (각각 53.3%, 47.3% 및 44.9%)은 eDET군의 것들 (각각 60.7%, 54.6% 및 50.9%)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착상률은 eSET군이 eDET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고 (각각 53.9%와 40.2%, p<0.001), 쌍태아의 임신율은 eSET군이 eDET군보다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각각 1.1%와 32.3%, p<0.001). 또한, 잉여배아들을 유리화하여 보관하게 된 환자의 비율은 eDET군보다 eSET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을 뿐만 아니라 (각각 68.7%와 89.2%, p<0.001), 환자당 보관된 잉여배아의 수도 eSET군에서 eDET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각각 $3.2{pm}2.6$과 $2.1{pm}2.4$,p<0.001).결론: 채취당 임신율을 높이고 다태아의 임신에서 기인한 합병증 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내원한 첫 번째나 두 번째 IVF-ET 환자들 가운데 36세 미만이고 HCG를 투여한 당일 자궁내막의 두께가 8 mm이상이며 3일째에 우수한 배아가 하나만 있더라도 eDET보다 eSET를 실시함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Objectiv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compare the clinical outcome of elective single embryo transfer (eSET) performed at the cleavage stage to that of elective double embryo transfer (eDET). Methods: Of the women less than 36 years old who visited Daegu Maria from January 2008 to April 2009, the only women (n=330) with more than 8 mm of endometrial thickness and at least one good quality embryo, who were treated with GnRH agonist long protocol, were included in this study. After information about complications that can arise by multiple embryo transfer, either eSET or eDET was conducted by their request (167 and 163, respectively).Results: The implantation rate of eSE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of eDET group (53.9% vs. 40.2%, p<0.01). The twin pregnancy rate of eSET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at of eDET group (1.1% vs. 32.3%, p<0.001).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in the clinical pregnancy (53.3% vs. 60.7%, p=0.172), ongoing pregnancy (47.3% vs. 54.6%, p=0.185) and live birth rates (44.9% vs. 50.9%, p=0.275). The number of the surplus embryos which developed to the blastocyst stage and cryopreserved at that stage was significantly higher in eSET group than that of eDET group ($3.2{pm}2.6$ vs. $2.1{pm}2.4$, p<0.001).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eSET should reduce significantly the multiple baby pregnancy without decreasing the whole pregnancy rate in women with less than 36 years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