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산화미생물을 이용한 새로운 수(水)중 생태독성탐지 방법
- ㆍ 저자명
- 오상은,Oh. Sang-Eun
- ㆍ 간행물명
- 대한환경공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10년|32권 6호|pp.555-562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환경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수중의 독성을 탐지하기 위하여 황산화미생물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생태독성탐지 방법이 연구되었다. 황산화미생물이 산소 존재 하에서 황입자를 산화하여 황산을 만들게 되고 이는 EC의 증가 및 pH의 감소를 가져온다.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미생물의 저해로 황산을 적게 만들게 되므로 EC의 증가 정도가 감소하게 된다. 인공하천수(EC= 0.12 mS/cm and pH=7.2)를 이용하여 황산화미생물을 배양하고 반응조를 HRT 30분으로 연속 운전한 결과 유출 인공하천수의 EC=0.5~1.2 mS/cm, pH= ~2.5이었으며 7일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러한 유입수와 유출수의 EC의 차이는 인공하천수가 독성이 없는 조건에서 일정 속도로 황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질산성질소 2 mg/L를 함유한 인공하천수를 넣은 결과 인공하천수 주입 후 1.5시간 경과 후 EC 값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pH 값은 상승하여 독성을 쉽게 탐지 가능하였다. 최적의 체류시간은 30분이었으며 이는 황입자의 크기를 줄임으로써 더 짧은 체류시간에서 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For the rapid and reliable detection of toxic compounds in water, a novel toxicity detection methodology based on sulfur-oxidizing bacteria (SOB) has been developed. The methodology exploits the ability of SOB to oxidize elemental sulfur to sulfuric acid in the presence of oxygen. The reaction results in an increase in electrical conductivity (EC) and a decrease in pH. Using a synthetic stream water (EC=0.12 mS/cm and pH=7.2), the baseline steady-state EC and pH values were 0.5~1.2 mS/cm and ~2.5 over 7 days of testing at HRT 30 minutes. When nitrite compounds were added to the system, the effluent EC decreased and the pH increased due to the inhibition of the SOB. Optimum HRT was 30 min and this HRT could be decresed by using smaller sulfur p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