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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탄광 산림복구지 토양의 화학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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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탄광 산림복구지 토양의 화학적 특성
저자명
정문호,권현호,김태혁,최광수,김수로,Jung. Mun-Ho,Kwon. Hyun-Ho,Kim. Tae-Heok,Choi. Gwang-Su,Kim. Soo-Lo
간행물명
韓國土壤肥料學會誌
권/호정보
2010년|43권 5호|pp.546-551 (6 pages)
발행정보
한국토양비료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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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폐탄광 지역에 대해 올바른 산림복구 방안과 사후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영남, 호남, 충청, 강원 등 4개 지역의 폐탄광 산림복구지를 대상으로 토양을 채취하여 화학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토양 pH는 평균 5.5 (4.2~8.1)였으며, TOC와 전질소, 유효인산은 각각 1.1% (0.1~2.6), 0.08% (0.02~0.14), 16.1 ppm (3.4~63.1)으로 나타났다. CEC는 13.4 $cmol_c;kg^{-1}$ (7.5~25.8 $cmol_c;kg^{-1}$), 총균수는 $4.9{ imes}10^{12}CFU;g^{-1}$ ($6.0{ imes}10^5{sim}2.5{ imes}10^{13}CFU;g^{-1}$)였다. 지역에 따라서는 토양 pH는 강원 (6.1), 영남 (5.7), 호남 (5.3), 충청지역 (4.7) 순으로 높았으며, TOC와 총균수는 차이가 없었다. 전질소는 영남 (0.10%) > 충청 (0.08%), 호남 (0.07%) > 강원지역 (0.06%)이었으며, 유효인산은 영남 (23.9 ppm), 충청 (24.5 ppm) > 호남 (10.9 ppm), 강원지역 (4.9 ppm)이었다. CEC는 영남지역 (17.5 $cmol_c;kg^{-1}$)이 다른 세 지역보다 높았다. 대체로 영남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토양 특성이 식물 생육에 유리하였으며, 강원지역이 불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복구공사 완료 후 시간경과에 따라 토양 화학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 토양 pH와 CEC는 시간에 따라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TOC와 전질소는 증가하였다. 유효인산과 총균수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폐탄광 산림복구지 토양의 화학적 특성이 일반 산림토양에 비해 식생 생육에 불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원활한 식생 활착 및 생육을 위해 시비 등과 같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soil chemical and microbiological characteristics in Yeongnam, Honam, Chungcheong and Kangwon for forest rehabilitation and management in abandoned coal mine areas. Average soil pH was 5.5 (4.2 ~ 8.1). Average contents of TOC, total N and available P2O5 were 1.1% (0.1 ~ 2.6%), 0.08% (0.02 ~ 0.14%) and 16.1 ppm (3.4 ~ 63.1 ppm), respectively. Average CEC was 3.4 $cmol_c;kg^{-1}$ and total no. of bacteria1 showed $4.9{ imes}10^{12}CFU;g^{-1}$. According to areas, soil pH was the highest in Kangwon (6.1), and Yeongnam (5.7), Honam (5.3) and Chungcheong (4.7), respectively. TOC and total no. of bacteria showed no difference. Total-N was higher in order of Yeongnam (0.10%) > Chungcheong (0.08%) = Honam (0.07%) > Kangwon (0.06%), while Av. $P_2O_5$ Yeongnam (23.9 ppm) = Chungcheong (24.5 ppm) > Honam (10.9 ppm) = Kangwon (4.9 ppm). Yeongnam showed higher value in CEC (17.5 $cmol_c;kg^{-1}$) than any other areas. Generally, soil characteristic of Yeongnam was better for vegetation growth than any other areas, while Kangwon was worse. According to elapsed time from forest rehabilitation, patterns of soil pH and CEC showed decrease according to time while TOC and total-N increase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v. $P_2O_5$ and total no. of bacteria. Soil chemical characteristics in abandoned coal mine areas were disadvantageous for vegetation growth in comparison with general forest soils. Therefore, sustainable managements such as fertilization are necessary for good rooting and growth of vege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