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칼리처리와 초음파처리를 이용한 슬러지 가용화 연구
- ㆍ 저자명
- 김재형,양홍규,이준철,박홍선,최광근,박대원,Kim. Jae-Hyung,Yang. Hong-Gyu,Lee. Joon-Cheol,Park. Hong-Sun,Choi. Gwang-Geun,Pak. Dae-Won
- ㆍ 간행물명
- 에너지공학
- ㆍ 권/호정보
- 2011년|20권 2호|pp.84-89 (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에너지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본 연구는 하수슬러지에 알칼리처리와 초음파처리를 적용하여 최적의 가용화 조건을 도출하고자 각각의 단일처리, 병합처리로 가용화율을 확인하였다. 단일처리 중 알칼리처리는 4종의 알칼리시약을 각각 적용하여 전처리한 결과, NaOH를 이용한 방법이 27.6%로 가장 높은 가용화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주입농도가 높아지더라도 가용화에 미치는 영향에는 한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초음파처리는 140 W/L의 조사밀도에서 가용화율이 가장 높았으며(33~39%), 조사주기의 증대는 가용화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알칼리 처리와 초음파처리를 혼재한 병합처리 시 알칼리처리 후 초음파처리를 적용한 방법이 $70.4{pm}9.4%$의 가용화율로 초음파처리 후 알칼리처리 방법에 비해 약 22%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각 조건에서의 SCOD 증가속도는 병합처리(알칼리처리 후 초음파처리)에서 0.076 $min^{-1}$으로 가장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In this study, individual(alkaline, ultrasonic) and combined(alkaline+ultrasonic) pretreatment effect on sewage sludge solubilization was investigated. COD solubilization rates increased with the dose of NaOH added: solubilization reached 27.6%. Additional alkaline agents did not increase solubilization further. Ultrasonic pretreatment achieved 33~39% solubilization when 140 W/L amplitude. In(alkaline(pre-treatment)+ultrasonic (after-treatment)) treatment, solubilization increased as the combined intensity in creased($70.4{pm}9.4%$). SCOD rising rate(0.076) was achi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