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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압력 상향을 위한 천연가스배관의 신뢰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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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압력 상향을 위한 천연가스배관의 신뢰성 검토
저자명
백종현,김우식,Baek. Jong-Hyun,Kim. Woo-Sik
간행물명
한국가스학회지
권/호정보
2011년|15권 5호|pp.1-6 (6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스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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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국내 천연가스 주배관의 가스공급 최대허용운전압력이 6.86 MPa로 제한된 현재 상황에서 배관 관말압력저하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배관을 증설 할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 상당한 비용이 수반된다. 따라서 기존 배관과 설비를 활용한 해결 방안으로 송출압력을 더 높여 배관 운전압력을 상향 조정하여 공급하는 방법을 검토하였다. 배관에 대한 건전성 검토결과, 현재 시공된 배관은 7.85 MPa까지의 운전압력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연성파괴에 대한 저항성을 나타내는 충격흡수에너지는 ASME B31.8에서 요구하는 수치보다 더 높은 값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충격손상시 배관 변형을 위한 소요 하중은 배관 내압 증가에 따라 증가하였다. 그러나 배관의 운전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 폭발 시 피해범위는 증가한다.

기타언어초록

It is required to construct the pipelines to eliminate pressure drop at the end of transmission line under limitation of maximum operation pressure of 6.86 MPa, however, it highly costs to build the pipelines and takes time-consuming job. Higher operation pressure compared to current operating pressure has been considered to resolve the problem of pressure drop without modification of the existing pipelines and facilities. As a result of the integrity evaluation, the existing pipelines can be operated up to 7.85 MPa in terms of wall thickness and have higher Charpy impact energy than required value in the ASME B31.8. However, Increment of operation pressure gives rise to increase potential impact area if the pipelines burst due to third party da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