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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의 보관 기간에 따른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의 농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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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샘물의 보관 기간에 따른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의 농도 변화
저자명
이연희,이준배,박주현,최자윤,안경희,안혜실,권오상,김태승,한진석,Lee. Youn-Hee,Lee. Jun-Bae,Park. Ju-Hyun,Choi. Ja-Yoon,Ahn. Kyung-Hee,Ahn. Hye-Sil,Kwon. Oh-
간행물명
한국환경농학회지
권/호정보
2011년|30권 3호|pp.281-287 (7 pages)
발행정보
한국환경농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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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연구에서는 국내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서의 보관 기간에 따른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를 DNPH로 유도체화하여 HPLC/UV로 분석하였다. 먹는샘물 79개 제품에 대하여 검출 현황을 조사하였으며, 그 중 9개 제품에 대해 180일 기간 동안 경과 일수에 따른 온도 및 보관 재질에 따른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의 농도 변화를 조사하여 먹는샘물의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먹는샘물 79개 제품에 대한 검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 formaldehyde는 평균농도 $3{mu}g/L$, 농도 범위는 $0{sim}29{mu}g/L$로 나타났으며, acetaldehyde는 평균농도 $20{mu}g/L$, 농도 범위는 $0{sim}154{mu}g/L$로 나타났다. 검출된 제품의 대부분은 오존처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산화반응에 의해 오존과 반응하여 formaldehyde와 acetaldehyde가 발생한 것으로 사료된다. 보관 기간에 따른 온도 및 재질별 formaldehyde와 acetaldehyde 농도 변화를 조사한 결과, PET병에 담긴 먹는 샘물은 대부분 제품에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50^{circ}C$ PET병의 시료는 180일 경과할 때까지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 모두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리병의 시료는 $25^{circ}C$, $50^{circ}C$에서 모두 미량의 농도로 검출되었으며 보관 기간에 따라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로 볼 때 formaldehyde 및 acetaldehyde 농도는 PET 병과의 접촉시간 및 온도의 영향을 받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높은 온도에서는 PET병으로부터 aldehyde가 형성 및 물로 이동 과정을 통하여 증가되는 것으로 사료된다. 먹는 샘물 생산 공정 중 소독제의 종류 및 사용, 유통기한, 보관방법 등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제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보존과정에서 증감되는 미량유해물질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BACKGROUND: According to Korean regulations, bottled waters (BWs) can not be treated with chemical disinfectants like chlorine, so UV and ozone disinfection is applied. During the past several years, chemicals were detected in some BWs, and the public was concerned about the safety of BWs. METHODS AND RESULTS: Mineral waters were stored for 180 days at $25^{circ}C$ and $50^{circ}C$, tested acetaldehyde and formaldehyde by HPLC. When mineral waters were put in a PET bottles, the formaldehyde level ranged from 5 to $66{mu}g/L$ during 180 days at $50^{circ}C$. While the acetaldehyde level ranged from 31 to $221{mu}g/L$, it was low than $16{mu}g/L$ in glass bottle. CONCLUSION(s): This result showed that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were detected higher in PET bottles than glass bottles, these also increased depending on the time of storage. Concentration of formaldehyde and acetaldehyde could be significantly influenced by the time of storage and temp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