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고등학생의 분노표현, 자살생각 및 인터넷 중독 정도간의 관계
- ㆍ 저자명
- 진은영,서영미,Chin. Eun-Young,Seo. Young-Mi
- ㆍ 간행물명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2년|12권 1호|pp.430-437 (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콘텐츠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분노표현, 자살생각 및 인터넷 중독 정도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남자 고등학생 191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자가보고형 설문지를 통해 2011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자료수집 하였다. SPSS Win/17.0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상관관계 및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인터넷 중독과 분노표현 및 자살생각 간에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분노표현과 자살생각도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분노표현이 높을수록 자살생각도 높게 나타났고 친구관계도 분노표현, 자살생각 및 인터넷 중독의 중요한 변수임을 확인하였다. 인터넷 중독 정도에 영향 주는 주요인으로 인터넷 사용시간과 분노표현 변수가 총 29.0% 설명되었다. 결론적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활용을 위한 자기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대인관계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 among anger, suicidal ideation and internet addiction in male high school students. In order to get the data by self-report questionnaires, 191 subject were selected from 1th to 30th of April, 2011.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WIN/17.0. There were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suicidal ideation, anger and internet addiction. Internet use hour and anger explained 29.0% of variance for internet addict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self-management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program should be need to prevent problem of internet addi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