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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Fluorouracil 전달을 위한 리포산이 결합된 키토산 공중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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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Fluorouracil 전달을 위한 리포산이 결합된 키토산 공중합체
저자명
이선영,김영진,Lee. Sun-Young,Kim. Young-Jin
간행물명
폴리머
권/호정보
2012년|36권 2호|pp.149-154 (6 pages)
발행정보
한국고분자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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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생체적합성을 가진 키토산과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진 리포산을 합성하여 만든 양친매성 고분자를 이용하여 약물전달시스템으로서의 응용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수용액 상에서 자기조립의 성질을 가지는 양친매성 고분자는 나노입자를 형성하고 이 입자 안에 항암제로 널리 쓰이는 5-fluorouracil을 고체분산법을 이용하여 봉입하였다. 최적의 약물전달체를 얻기 위하여 키토산에 결합된 리포산의 비율을 조절하여 입자크기 및 약물봉입률을 비교하였다. DLS를 이용하여 측정한 나노입자는 약 250 nm 정도의 크기를 가졌고 그 봉입률은 10% 내외로 측정되었다. 42%의 리포산 치환율을 가지는 공중합체가 약물전달체로서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amphiphilic copolymer by the conjugation of biocompatible chitosan and antioxidant lipoic acid was studied as a drug delivery carrier. The amphiphilic copolymer was self-assembled to form nanoparticles in the aqueous solution. 5-Fluorouracil widely used as an anticancer drug was encapsulated inside the nanoparticles by a solid dispersion method. The degree of branching of lipoic acid on chitosan was controlled to obtain the optimal condition for the drug delivery carrier. The sizes of nanoparticles were about 250 nm by the dynamic light scattering. The encapsulation efficiency of nanoparticles were about 10%. The copolymer with 42% degree of branching showed the best performance as a drug delivery carr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