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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정중과잉치 진단을 위한 cone beam CT의 유효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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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악 정중과잉치 진단을 위한 cone beam CT의 유효선량
저자명
한원정,김종수,Han. Won-Jeong,Kim. Jong-Soo
간행물명
大韓小兒齒科學會誌
권/호정보
2012년|39권 3호|pp.273-279 (7 pages)
발행정보
대한소아치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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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상악 정중과잉치의 영상진단 시 시행되는 콘빔 전산화단층촬영술에 대한 환자의 방사선 피폭을 유효선량으로 평가하고, 치근단 및 파노라마방사선촬영술의 방사선피폭과 비교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선량 측정용 두경부 마네킨의 23부위에 열형광선량계 소자를 위치시키고 해당 방사선촬영술을 시행하였다. 열형광선량계 판독기로 흡수선량를 측정하고 방사선 조사된 조직의 비율을 곱하여 방사선 가중선량을 구한 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에서 2007년에 공지한 조직 가중계수를 이용하여 유효선량을 구하였다. 결과: 조직 및 기관의 흡수선량은 콘빔 전산화단층촬영술, 치근단방사선촬영술 그리고 파노라마방사선촬영술에서 뺨, 하악체, 이하선에서 가장 높았다. 유효선량은 콘빔 전산화단층촬영에서는 48 ${mu}Sv$, 치근단방사선촬영술에서는 2 ${mu}Sv$ 그리고 파노라마방사선촬영술에서는 18 ${mu}Sv$였다. 결론: 상악 정중과잉치 진단 시, 추가적인 진단학적 정보를 제공하지만, 콘빔 전산화단층촬영술은 일반 치근단 및 파노라마 방사선촬영술보다 방사선피폭이 크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 This study was aimed to calculate effective dose from cone beam CT and compare effective dose from periapical and panoramic radiography for mesiodens. Materials and Methods : Upper anteiror periapical, panoramic radiography and cone-beam CT were taken for diagnosis of mesiodens. The effective dose were calculated by using an anthropomorphic phantom loaded with thermoluminescent dosimeters at the 23 sites related to sensitive organs. Results : The highest absorbed doses were received by the mandibular body, parotid gland and cheek from periapical, panoramic and cone-beam CT, respectively. The effective doses for periapical, panoramic radiography and cone-beam CT measured 2, 18 and 48 ${mu}Sv$. Conclusion : Cone-beam CT, although providing additional diagnostic benefits, exposes patients to higher levels of radiation than conventional periapical and panoramic radi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