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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초와 비비추의 오존에 대한 생리·생화학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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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초와 비비추의 오존에 대한 생리·생화학적 반응
저자명
정효정,우수영,이성한,곽명자,김경남,Cheng. Hyo Cheng,Woo. Su Young,Lee. Seong Han,Kwak. Myeong Ja,Kim. Kyeong Nam
간행물명
원예과학기술지
권/호정보
2013년|31권 1호|pp.1-7 (7 pages)
발행정보
한국원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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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오존에 대한 다년생 지피식물의 내성과 피해 특징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도심 녹화 수종으로 많이 이용되는 지피식물인 기린초(Sedum kamtschaticum)와 비비추(Hosta longipes)를 대상으로 환경조절형 자연광 노출상에서 $200{mu}g{cdot}kg^{-1}$의 오존을 하루 8시간씩(오전 8시-오후 4시) 처리하였다. 초종간 피해 정도는 생리활성 분석[수분이용효율(water use efficiency), 엽록소(chlorophyll) 및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함량]과 활성산소종 발생분석을 통해 조사하였다. 오존처리는 기린초와 비비추 모두에서 낮 동안의 수분이용효율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엽록소 함량과 카로티노이드 함량 역시 두 수종 모두 오존처리에 따라 감소되었으며, hydrogen peroxide($H_2O_2$)와 superoxide radical($O_2{^-}$)과 같은 활성산소종의 축적이 확인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들을 토대로 기린초가 비비추에 비해 대기 중 오존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오존에 대한 반응이 빠른 초종인 비비추의 경우 대기 중 오존 농도증가에 대한 지표식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In this study, the resistance to ozone and characteristics of ozone-induced damage were investigated on the perennial ground cover plant species. Sedum kamtschaticum and Hosta longipes were exposed to $200{mu}g{cdot}kg^{-1}$ ozone for 8 hours per day (from 08:00 to 16:00) in the naturally irradiated phytotron. The extent of ozone-induced damage was measured through the analysis of physiological parameters, such as water use efficiency (WUE), chlorophyll content (Chl. a, Chl. b, Chl. a + b, and Chl. a/b ratio), carotenoid contents, and the induction of reactive oxygen species (ROS). Ozone exposure significantly reduced the daytime WUE in both species. The contents of chlorophyll and carotenoid were also decreased and ROS, such as hydrogen peroxide ($H_2O_2$) and superoxide radical ($O_2{^-}$) were accumulated after ozone exposure. The abov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ed that S. kamtschaticum is more resistant to atmospheric ozone than Hosta longipes. Considering its fast responses to ozone, it was also assumed that Hosta longipes can be used as an indicator plant of an increase in atmospheric ozone concen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