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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중 제랄레논의 탕액으로 이행률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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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재 중 제랄레논의 탕액으로 이행률 조사
저자명
심원보,송정언,김정숙,정영철,정덕화,Shim. Won-Bo,Song. Jeong-Eon,Kim. Jeong-Sook,Chung. Young-Chul,Chung. Duck-Hwa
간행물명
한국식품과학회지
권/호정보
2013년|45권 3호|pp.312-316 (5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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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탕액에 존재하는 제랄레논의 분석을 위한 HPLC법을 확립하고 탕액조제 시 한약재로부터의 제랄레논 이행률을 조사하였다. 한약재 (괄루인, 두충, 복분자)에 제랄레논을 임의의 농도로 오염시켜 수침 및 비수침 과정을 거친 후 상압가열 ($100^{circ}C$, 3 h)과 고압가열 ($121^{circ}C$, 1 h)하여 탕액을 조제한 다음 탕액과 한약재 잔류물로 분리하고 immunoaffinity column으로 정제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가열처리를 하지 않은 탕액 제조 전 원료 한약재에 대한 회수율은 괄루인 83.7-95.5%, 두충 81.9-99.7%, 복분자 79.1-82.3%로 분석에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3종의 한약재 중 회수율이 가장 좋은 두충을 선택하여 탕액을 조제한 후 탕액과 한약재 잔류물에 대한 회수율 측정한 결과 탕액에서는 68.4-83.7%, 한약재 잔류물에서는 72.9-80.3%로 원재료 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한약재에서 탕액으로 제랄레논의 이행률은 한약재 원재료에 제랄레논을 임의의 농도로 오염시킨 후 탕액을 조제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 탕액에서는 제랄레논이 검출되지 않았고, 괄루인과 복분자 잔류물에서는 수침 시료의 경우 17.04-22.99%, 비수침 시료의 경우 10.17-18.33%의 제랄레논이 검출되었다. 그리고 두충 잔류물에서는 수침 시료의 경우 10.44-17.16%, 비수침 시료의 경우 12.42-17.75%가 검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탕액에서 제랄레논이 검출되지 않아 이행률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나 보다 탕액 조제과정 중 첨가물에 의해 이행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제랄레논을 포함한 곰팡이독소에 안전한 한약재의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유통 중인 한약재를 포함하여 조제포장되어 판매되는 탕액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stablish an analytical method to detect zearalenone (ZEA) in herbal medicines and their decoctions and investigate the ZEA transfer rate from raw materials of herbal medicines to their decoctions. Herbal medicines (Trichosanthis Semenm, Eucommiae Cortex, Rubi Fructus) spiked with a known concentration of ZEA were presoaked or unsoaked (as a pretreatment) and boiled for 3 h at $100^{circ}C$ or autoclaved for 1 h at $121^{circ}C$. The decoction and the remnants were separated, cleaned up with an immunoaffinity column, and analyzed using HPLC. Recoveries for decoctions and remnants were 68.39-83.68% and 72.91-80.25%, respectively. ZEA was not detected in the decoction, whereas it was found in the remnants. Although ZEA in the raw material of herbal medicines was not transferred into the decoction during heating and autoclaving, the continuous monitoring for ZEA in raw herbal medicines should be carried out for the safe ingestion and utilization of herbal medic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