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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동물을 이용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에 따른 치사율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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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동물을 이용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에 따른 치사율 연구
저자명
김현영,Kim. Hyeon-Yeong
간행물명
한국가스학회지
권/호정보
2013년|17권 4호|pp.18-25 (8 pages)
발행정보
한국가스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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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맨홀 또는 환기가 부족한 공간에서 작업 중 유해 가스나 산소결핍에 의한 질식 또는 급성중독에 의한 건강장해나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유해가스에 의한 급성중독이나 산소결핍에 의한 유해농도 규명과 재해발생시 원인규명 자료로 활용하고자 산소결핍과 유해가스 노출에 따른 사망농도 시험하고자 하였다. 특히 산소결핍 상황에서 유해가스의 영향에 대해서도 시험하였으며, 국내외에서 발생된 관련 각종 사고 사례 조사를 통하여 동종재해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자료를 조사한 결과 산소결핍 또는 유해가스 노출에 의한 사망 재해는 하절기(6-8월)에 전체의 50%가 발생하고, 업종은 건설업 40%, 장소는 맨홀 50%, 원인은 산소결핍이 가장 많았으며(40%), 기타 가스($H_2S$, CO, $N_2$, Ar 등) 및 환경적 요인(내부 온도, 바닥 물 익사)도 크게 작용하였다. 동물실험 결과 산소결핍에 의한 치사 산소농도는 5%수준이었으며 Dose-Response의 통계처리결과 과반수치사농도 $LC_{50}$(rat, 4hr)는 5.5%로 산출되었다. 또한 산소결핍(6%수준) 상황에서 다른 유해물질이 혼합 될 경우 미치는 치사농도 시험 결과 $H_2S$ 20 ppm에서 40%치사, CO는 600 ppm에서 20%치사, 톨루엔은 1,000 ppm에서도 사망 예가 증가하지 않았다. 즉, $H_2S$, CO 등은 치사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해물질로의 상승작용을 했다.

기타언어초록

It may occur health hazards or death by suffocation or acute poisoning in case of oxygen deficiency in ambient or exposure to harmful gas. As a part of accident prevention, we studied the change of activity and lethal dose by changing the concentration of several hazardous gas with inhalation exposure chamber and laboratory animals. We investigated the lethality and motility change during either the 4 hrs whole body exposure to oxygen, nitrogen, toluene, $H_2S$, CO and 48 recovery. As results, it is estimated that 5% oxygen concentration as lethal concentration and 5.5% as $LC_{50}$ (rat, 4 hrs) with statistics for dose-response. The results of lethality in oxygen deficient condition (approximately 6%), the lethalities were 40%, 20% with 20 ppm $H_2S$, 600 ppm CO respectively, and was not increased the lethality with 8% CO. Thus, it was confirmed that the $H_2S$, CO had influence to lethal dose, while toluene had low fluence.